김한원

김한원(金漢元, 1981년 8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현역시절 공격수와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박종찬과 함께 수원 FC구단의 전설적인 선수들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김한원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Han-Won
출생일 1981년 8월 6일(1981-08-06) (38세)
출생지 대한민국
181cm
포지션 은퇴 (과거 공격수, 센터백)
청소년 클럽 기록
1997-1999
2000-2001
경남정보고등학교
세경대학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4-2005
2006
2007-2008
2009-2016
수원시청
인천 유나이티드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FC
026 0(12)
015 00(3)
009 00(0)
210 0(60)
지도자 기록
2017- 수원 FC (유소년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월 24일 기준이다.

선수 경력편집

축구 선수로는 드물게 해병대(일반병) 출신으로, 대학시절 동국대학교 편입에 실패한 후 축구 선수를 그만둘 마음으로 입대했다. 하지만 2004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수원시청 축구단김창겸 감독의 눈에 띄어 수원시청에 입단했다. 2004년 10월 3일에 열린 김포 할렐루야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수원시청 입단 이후 첫 골을 기록했다.

2006시즌을 앞두고 프로팀인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였다. 2006년 4월 22일 열린 울산 현대 호랑이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06시즌 인천에서 15경기에 나와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07년엔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였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10경기에 출장하는데 그쳤다.

2009년 다시 수원 FC로 돌아왔다. 2013년 소속팀인 수원 FC가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면서 팀과 함께 프로 무대로 복귀하게 되었다. 2013년 3월 16일에 열린 부천 FC 1995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 FC의 프로화 이후 첫 골을 터뜨렸다.

2016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지도자 경력편집

2017년, 수원 FC의 유소년 코치로 선임되었다.[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