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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운(1973년 12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다.

김해운
(金海運)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Hae-Woon
출생일 1973년 12월 25일(1973-12-25) (45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185cm
포지션 골키퍼 코치 (과거 골키퍼)
청소년 클럽 기록
대구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6-2008 성남 일화 천마 142 0(0)
국가대표팀 기록
1992-1993
2000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025 0(0)
000 0(0)
지도자 기록
2010-2011
2011
2013
2015-2016
2016-2017
2017-2018
2019-
전주영생고등학교 (골키퍼 코치)
허난 젠예 (골키퍼 코치)
경남 FC (골키퍼 코치)
성남 FC (골키퍼 코치)
대한민국 U-20 (골키퍼 코치)
대한민국 (골키퍼 코치)
부천 FC 1995 (골키퍼 코치)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1월 1일 기준이다.

목차

개요편집

경상남도 마산시 출생으로 합성초등학교, 마산중앙중학교, 마산공업고등학교, 대구대학교를 졸업하였다. 팀의 문전을 든든히 지켜 '슈퍼 거미'라는 별명을 얻었다.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1996년 성남 일화 천마에서 데뷔했지만 데뷔 첫 해에는 사리체프 박동우에게 밀려 1경기 밖에 뛰지 못했으나 박동우가 그 해 시즌 후 유공으로 트레이드되자[1] 다음 해 아디다스컵에서 주전으로 발탁됐지만 같은 해 4월 16일 전북전에서 뜻밖의 부상을 당하여(후반 17분 사리체프와 교체)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이에 일화는 1996년 12월 27일 유공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뒤 은퇴를 선언한 차상광1997년 4월 21일 영입했으며 김해운은 결국 정규시즌에서 1경기(10월 25일) 밖에 나서지 못했으나 같은 해 11월 열린 FA컵에서 3경기를 무실점 승리로 이끄는 등[2] [3] [4]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결승에서 전남에게 0-1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후, 1998년부터 주전 자리를 차지하여 2008년까지 몸담은 뒤 2009년 5월 23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홈 경기에서 은퇴식을 가져 공식적으로 은퇴하였다.[5]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성남 일화 천마K-리그 3연패와 1999년 FA컵 우승 등에 큰 공헌을 하였다.

2008년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2000년 AFC 아시안컵에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지만 본선 경기에서 기용되지는 않았다. 2003년 움베르투 코엘류 감독에 의해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하였지만,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다.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지도자 경력편집

수상편집

개인편집

클럽편집

  성남 일화 천마편집

각주편집

  1. 유형렬 (1997년 2월 12일). “프로축구 「깃털」뽑혀 떨던 이적생 새둥지서 부활"날갯짓". 경향신문. 2019년 7월 4일에 확인함. 
  2. 연합 (1997년 11월 20일). “-FA컵축구-<종합> 프로챔프 대우, 1회전 탈락”. 연합뉴스. 2019년 7월 4일에 확인함. 
  3. 연합 (1997년 11월 24일). “-FA컵축구- 포항.일화, 준결승 진출”. 연합뉴스. 2019년 7월 4일에 확인함. 
  4. 연합 (1997년 11월 27일). “-FA컵축구- 일화, 포항 꺾고 결승 진출”. 연합뉴스. 2019년 7월 4일에 확인함. 
  5. 성남 김해운, 23일 전남전에서 은퇴식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