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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림(卞東琳, 1916년 2월 29일 ~ 2004년 2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여성 수필가, 미술평론가서양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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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림
卞東琳
작가 생애
출생 1916년 2월 29일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사망 2004년 2월 29일(2004-02-29) (88세)
미국의 기 미국 뉴욕 주의 기 뉴욕 주 뉴욕 시티
직업 수필가, 미술평론가, 서양화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학력 경성 이화여자전문학교 중퇴
작가 정보
필명 필명(筆名)김향안(金鄕岸)
활동기간 1959년 ~ 1996년
장르 수필, 미술평론, 서양화
가족 관계
배우자 이상(사별)
김환기(재혼)
친지 변동숙(이복 언니)
구본웅(이질뻘)
주요 작품
영향
기타 정보

목차

생애편집

본관은 초계(草溪)이다. 경성부 출생이다. 시인 겸 소설가 이상과 결혼하기도 했었지만, 이상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하여 결혼 생활은 4개월 만에 끝났다. 이후 1944년 화가 김환기와 재혼했다. 이화여자전문학교 영문학과를 중퇴하고,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교 및 에콜 드 루브르에서 미술사와 미술평론을 공부했다. 주로 파리를 소재로, 김향안(金鄕岸)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쓴 수필가였고 1964년 서양화로 화단에 등단하기도 하였다.

2004년 2월 29일, 미국 뉴욕주 뉴욕 시티의 자택에서 향년 89세로 생을 마감했다.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