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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1970년 9월 27일 (음력 8월 27일)[1] ~ )은 대한민국지휘자이자 개그맨이다. 본관은 안동.[2]

김현철
출생 1970년 9월 27일(1970-09-27) (48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은평구
직업 개그맨, 지휘자
활동 기간 1994년 ~ 현재
소속사 비다엠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비다엠엔터테인먼트 김현철

목차

경력편집

김현철은 충암고등학교(89년)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뒤 1994년 SBS 개그 콘테스트에 응시해 수상을 하였고, 2년 뒤 1996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개그맨 생활을 시작했다.[3]

데뷔 초기에는 방송 출연 빈도에 비해 무명이었지만, MBC코미디 하우스》를 통해 부정확한 발음, 어눌한 말투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이후 정통 코미디 프로그램보다는 각종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꾸준히 출연하였다. 그러나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방송에서 욕설을 한 것이 드러나 한동안 자숙 기간을 가졌다가 2007년 다시 《무한도전》에 출연하였으나 제7의 멤버가 되지는 못했다.

그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PD수첩》을 패러디한 "PD공책"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으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사랑 나눔 코너 〈단비〉에서 고정 연기자로 활약하였다.[4] 이후 〈단비〉의 후속 프로그램, 〈오늘을 즐겨라〉에 고정 연기자로 출연했다.

2013년 5월 17일 결혼하였으며, 2014년 6월에는 딸이 태어났다.

그 밖의 활동편집

2014년 7월 28일은평인터내셔널유스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특별 선임되었다.[5] 앞서 1994년에는 SBS TV의 《좋은 친구들》의 첫 코너인 〈제3의 사나이〉에서 조르주 비제카르멘 서곡을 지휘하는 모습이 보였다. SBS 라디오의 프로그램인 《이숙영의 러브FM》에서 〈김현철의 어설픈 클래식〉 코너를 진행하여 서양 고전 음악의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

TV 프로그램편집

그 외 활동편집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