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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1952년)

김형태(金亨泰, 1952년 12월 10일 ~ , 포항)는 대한민국의 전 방송 기자·전 정당인이다.[1]

김형태
국적대한민국
출생1952년 12월 10일(1952-12-10) (66세)
대한민국 경상북도 포항
학력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직업정치가
종교개신교
의원 선수1
정당무소속
웹사이트http://www.김형태.com

사건편집

2012년 4월 11일 실시된 대한민국 제19대 총선에서 포항남ㆍ울릉 선거구의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1] 이 과정에서 제수 성폭행 의혹이 제기되는 논란이 제기되어 새누리당에서 출당되었다. 2013년 7월 25일 대법원이 19대 총선을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김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해 당선무효되었다.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7대 총선 국회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 17대 무소속    6.27% 7,437표 4위 낙선
제19대 총선 국회의원(포항시 남구·울릉군) 19대 새누리당     41.2% 45,775표 1위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