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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재(金孝在, 1952년 5월 14일 ~ )는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김효재
국적대한민국
출생1952년 5월 14일(1952-05-14) (67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보령
학력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언론학 석사
직업정치인
경력한나라당 대표비서실장
청와대 정무수석
의원 선수1
의원 대수18
정당자유한국당
지역구서울 성북구 을
웹사이트공식 사이트

생애편집

1980년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편집국 부국장을 역임하였다.

1979년 조선일보를 입사하여, 2000년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을 역임하였고, 2008년 한나라당 후보로 성북을에 출마하여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1]

2011년 6월 9일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되었다. 2012년 2월, 한나라당 돈봉투 사건 의혹으로 청와대 정무수석에서 물러났다. 2012년 12월 27일에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효재(60)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12월 27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김효재 전 수석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2013년 1월에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되었다.)

2015년 12월 15일 제20대 국회의원 성북구을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2016년 3월 20일 새누리당 제20대 국회의원 공천에서 민병웅, 최수영 예비후보와 전화 여론조사 경선을 벌인 후 민병웅 예비후보와 전화 여론조사 결선을 치른 후 3월 20일 경선 승리로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2016년 4월 총선에서는 낙선했다.

학력편집

주요 경력편집

  • 1979년 조선일보 입사
  • 2000년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 2004년 조선일보 논설위원
  • 2007년 12월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자문위원
  • 2008년 5월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2011년 6월)
  • 2008년 7월 한나라당 대표 비서실 실장
  • 2011년 6월 청와대 정무수석(~2012년 2월)
  • 2013년 국방대학교 안전보장대학원 초빙교수
  • 2013년 새누리당 성북구(을) 원외 당협위원장
  • 2017년 2월 바른정당 경선관리위원회 위원
  • 2017년 3월 ~ 2017년 11월 바른정당 성북구(을) 당협위원장
  • 2017년 11월 자유한국당 복당

국회 활동편집

다음과 같은 법안을 발의 하였다.[2]

특이 사항편집

다음과 같은 모임에 가입되어 있다.[2]

  • 《위기관리포럼》 (국회 의원연구단체)
  • 《함께 내일로》 (의원모임 소속)

사건편집

2011년 10월 26일, 10.26 재보궐에서 당시 중앙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 수사와 관련,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법정싸움을 계속 하였으며, 2012년 12월 27일, 상고심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의 원심을 선고받았다.[3] 2013년 1월 31일, 정당법위반과 공무상비밀누설의 건에 대해서 사면 복권을 받은 바 있다.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8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성북구 을) 18대 한나라당       47.3% 38,322표 1위  
제20대 총선 국회의원(서울 성북구 을) 20대 새누리당     32.5% 33,681표 2위 낙선

각주편집

  1. “네이버 인물검색, 김효재”. 네이버. 2009년 5월 7일에 확인함. 
  2. “열려라! 국회, 김효재”. 참여연대.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5월 7일에 확인함. 
  3. 대법, '디도스 수사 비밀유출' 김효재 집행유예 확정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