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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편집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이민 생활편집

극단 생활을 하다가 연기에 대한 회의 그리고 17년 연극생활 중 10년 동안 수입이 없을 정도의 극심한 생활고로 인하여 오스트레일리아(호주)로 이민을 갔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2년 반 동안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하다가 페인트칠로 정착했다.[1]

다시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편집

당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2000년 시드니 하계 올림픽이 열릴 때였고 같이 연극을 했던 동료들이 공연차 오스트레일리아를 방문하였다. 그 공연 무대인 올림픽 주경기장을 김희원이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있었는데 일순간 “내가 무슨 부귀영화 누리려고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연기해야겠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후배 배우 배성우의 권유로 연기를 포기하지 않았으며 임창정의 도움으로 《1번가의 기적》의 건달 김 부장 역할로 영화 배우로 데뷔하였다.[1]

학력편집

연기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방송편집

뮤지컬편집

  • 빨래》 ... 예술감독 역임 중

광고편집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2015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베스트 조연상 앵그리맘 수상
2016 제2회 씬스틸러 페스티벌 씬스틸러상 빈칸 수상
2017 제26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수상
제54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후보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수상
2018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후보
제23회 춘사영화상 남우조연상 후보

각주편집

  1.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012년 5월 2일과 9일 방송].

외부 링크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김희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