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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협과

협과(莢果) 또는 꼬투리열매는 익으면 껍질이 마르는 열매건조과의 일종이다.[1] 열매가 꼬투리로 맺히며, 익은 열매가 마르면 심피씨방이 2줄로 갈라져 가 튀어 나온다.[1] , , 땅콩, 타마린드콩과 식물에서 볼 수 있다.[1]

목차

이름편집

"협과(莢果)"의 "협(莢)"은 "꼬투리"라는 뜻이며, "과(果)"는 "열매"를 뜻한다.

형태편집

꼬투리콩과 식물의 씨앗을 싸고 있는 껍질이다.[2] 꼬투리에서 알맹이를 까낸 껍질은 깍지라 부른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협과”.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9년 2월 9일에 확인함. 
  2. “꼬투리”.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9년 2월 9일에 확인함. 
  3. “깍지”.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9년 2월 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