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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브(우르두어: نوّاب)는 아랍어로 대관(代官)이나 지방 장관을 가리키는 누와브의 방언이다.[1] "대리인" 또는 "대표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2], 무굴 제국의 황제가 소속 지역을 다스리는 태수나 토후에게 수여한 직책이었다[3]

관련 항목편집

각주편집

  1. 알렉산더 데만트 (2005년 10월).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북로드. 274쪽. 
  2. 데이비드 쾀멘 (2004년 10월). 《신의 괴물》. 푸른숲. 73쪽. 
  3. 타임라이프 북스 (2005년 04월). 《왕관 속의 보석》. 2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