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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은 주로 주택공사와 토목공사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건설사로, 코스피 상장 기업이다. 건설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자금 상태는 매우 좋지 못하다. 2011년 당기순이익 -1,597억원, 2012년 -3,001억원, 2013년 -419억원, 2014년 -1,060억원으로 매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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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주식회사
Namkwang Engineering & Construction Co., Ltd.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건설
창립 1954년 8월
전신 남광토건사
시장 정보 한국: 00126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2길 16 (순화동, AIA타워)
핵심 인물 김종오 (대표이사)
자본금 48,982,275,000원 (2015.12)
매출액 302,388,686,976원 (2015)
영업이익 -50,921,667,080원 (2015)
순이익 -77,030,131,959원 (2015)
자산총액 239,239,292,398원 (2015.12)
주요 주주 주식회사 세운건설 외 특수관계인: 65.33%
종업원 258명 (2015.12)
웹사이트 남광토건

도산 및 매각추진편집

남광토건은 2008년 대한전선에 인수되었지만 주택경기 및 건설경기 침체로 자금사정이 악화되어 도산, 2012년 8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하였으며 같은 해 12월 18일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인가결정을 받았다.

2014년에는 회사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2014년 6월에는 인수희망자가 단 하나도 없어 매각이 유찰[1], 주가가 폭락한 일이 있다.

M&A시장에 오랫동안 나와 있던 남광토건은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태로 2014년 9월 다시 매각을 추진 중이다. 남광토건의 주가는 이러한 매각 건으로 급등락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건설업의 침체로 인해, 자금 사정이 어려운 건설사가 M&A에 실패하면 남은 길은 파산 뿐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2]

2016년 2월 4일 기업회생절차가 종결되었다.

기타편집

남광토건은 '하우스토리'라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13년 기준으로 시공능력순위는 42위이다.

참고자료편집

  1. [특징주]남광토건, '하한가'…"M&A 응찰업체 없어" 한국경제 2014.06.27
  2. 벽산·성원건설의 파산신청은 '시작에 불과': 구조조정대상 중견건설사 대폭 증가… 업황부진으로 경영정상 어려워 연쇄도산 우려, 중소기업신문 2014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