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남궁훈(南宮勳, 1984년 1월 9일 ~ )은 전 KBO 리그 두산 베어스투수이다. 덕수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 때 2002년 KIA 타이거즈의 2차 12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건국대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KIA 타이거즈에서 지명권을 포기하여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상무에서 제대한 후 두산 베어스신고선수로 입단했다. 그러나 1군에 오르지 못하고 2010년 시즌 종료 전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되었다. 방출 후 메이저 리그 도전을 위해서 도미, 애리조나주 동계 리그에 참가하기도 했다.[1] 2011년 미국 독립 리그 팀에 입단하려고 했으나, 비자 문제로 무산되었다. 이후 미국 메이저 리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극동 담당 스카우트를 통해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정식 스카우트가 되어 현재는 대한민국 담당 스카우트로 일하고 있다.[2]

남궁훈
Namgung Hoon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4년 1월 9일(1984-01-09) (35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장 187 cm
체중 10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8년
드래프트 순위 2002년 2차 12라운드(KIA 타이거즈)
경력

선수 경력

프런트 경력


출신 학교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