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남아 있는 나날

이시구로의 1989년 장편소설; 맨부커상 수상작
(남아있는 나날에서 넘어옴)

남아 있는 나날》(영어: The Remains of the Day)은 가즈오 이시구로의 1989년 장편 역사소설이다. 같은 해에 부커상을 수상했다. 영국 귀족의 장원을 자신의 세상 전부로 여기고 살아온 한 남자 스티븐스의 인생과, 그의 시선을 통해 근대와 현대가 교차되면서 가치관의 대혼란이 나타난 1930년대 영국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한다.

남아 있는 나날
The Remains of the Day
저자가즈오 이시구로
번역가송은경
국가영국의 기 영국
언어영어
출판사민음사
발행일1989년 5월
페이지314쪽
ISBN9788937490347
이전 작품부유하는 세상의 화가》(1986)
다음 작품위로받지 못한 사람들》(1995)

1993년 같은 제목으로 영화화되었다. (남아있는 나날 (영화) 참조)

한국어역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