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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재 (南濬在, 1988년 4월 7일 ~ )는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 선수이다. 현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소속이며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남준재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Nam Jun-Jae
출생일 1988년 4월 7일(1988-04-07) (31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
183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제주 유나이티드
청소년 클럽 기록
2001-2003
2004-2006
2007-2009
협성중학교
청구고등학교
연세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10
2011
2011-2012
2012-2014
2015-2018
2016-2017
2018-2019
2019-
인천 유나이티드
전남 드래곤즈
제주 유나이티드
인천 유나이티드
성남 FC
안산 / 아산 무궁화 (군 복무)
인천 유나이티드
제주 유나이티드
025 0(3)
005 0(0)
003 0(0)
071 (15)
030 0(4)
031 0(4)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11월 16일 기준이다.

클럽 경력편집

연세대학교 축구부에서 활약하던 남준재는 2010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인천에 지명, 영입되었다. 2010년 3월 19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골을 득점, 프로 통산 첫 골을 기록하였다.

2011년 1월 6일, 안재준과 함께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다.[1] 2011년 3월 6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K리그 2011 개막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다.[2]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하였다.[3] 그러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점점 자리를 잃어갔고, 주로 리그 컵 경기에만 출전하였다. 4월 20일 광주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는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렸다.[4] 2011년 7월 1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42분 교체 투입되며 약 두 달만에 리그에 출전하였다.[5]

2011년 7월 29일,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6] 등번호는 27번을 받았다. 하지만 2011시즌 3경기 출전, 2012시즌에는 급기야 한 경기에도 나서지 못하며 주전 출전에 어려움을 겪었고, 장원석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6월 25일 전 소속팀 인천으로 복귀하였다.

2012 시즌 중반 친정팀인 인천으로 오게된 남준재는 두 번째 경기 만에 도움을 기록한 것에 이어 세 번째 경기에서 골을 신고하며 전반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불식시켰다. 2년 반 동안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2015 시즌을 앞두고 팀 동료 박태민과 함께 성남 FC로 이적하였다.

2018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19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호남과 트레이드되면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7]

기록편집

클럽편집

2013년 2월 20일 기준

클럽 시즌 리그 국내 컵 리그 컵 대륙 대회 통산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출장 득점
인천 유나이티드 2010 25 3 2 0 3 0 - 30 3
전남 드래곤즈 2011 5 0 0 0 4 1 - 9 1
제주 유나이티드 2011 3 0 0 0 0 0 0 0 0 0
2012 0 0 0 0 - - 0 0
인천 유나이티드 2012 22 8 0 0 - - 0 0
통산 55 11 2 0 7 1 0 0 64 12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