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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동(南中洞)은 대한민국전라북도 익산시에 설치된 이다.

전라북도 익산시
남중동
南中洞 Namjung-dong
면적 1.70 km2
인구 14,971명 (2011년 1월 1일)
인구밀도 8,806 명/km2
세대 6,215가구 (2011년 1월 1일)
43
165
동주민센터 남중동 인북로56길 8
홈페이지 남중동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남중동은 익산시청과 주요 공공기관이 집중 소재하고 있는 중심동으로서 학교, 병원, 은행, 일반주택이 밀집되어 있는 전형적인 주거지역으로 교통망이 원활하다. 북부시장내 재래시장이(4일, 9일) 활성화 되어 싱싱한 농수산물이 저렴하게 유통되고 있다. 또한 소라산 공원이 잘 가꾸어져 시민들에게 휴식처로 제공하고 각종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어 있다.[1]

역사편집

  • 조선시대 - 본래 옥야현 지역으로 조선조 때 전주부 북일면에 편입
  • 1899년 - 고종 광무 3년 익산군에 편입
  • 1917년 - 익산면에 편입되고 익산면이 이리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이리읍 남중정이 됨
  • 1946년 - 동제 실시에 따라 남중동으로 개칭됨
  • 1970년 7월 1일 - 남중1.2가동으로 분동
  • 1998년 2월 1일 - 익산시 남중동으로 통합

행정 구역편집

  • 남중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