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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는 다음 뜻으로 쓰인다.

인명편집

  • 남지(南贄, ? ~ 1398)
  • 남지(南智, 1392 ~ 1454)는 조선의 문신이다.

지명편집

  • 남지(南池)는 서울에 있었던 연못이다.
  • 남지읍(南旨邑)은 경상남도 창녕군의 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