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미국의 텔레비전 채널)

미국의 다큐멘터리 전문 TV 채널

내셔널 지오그래픽(영어: National Geographic)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월트 디즈니 텔레비전이 운영하는 미국의 텔레비전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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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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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2001년 1월 7일
소유주 내셔널 지오그래픽 글로벌 네트웍스
해상도 720p
국가 미국
언어 영어
본사 뉴욕 맨해튼
이전 명칭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2001–2016)
웹사이트 www.nationalgeographic.com/tv/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은 지리, 자연, 과학, 문화, 역사, 과학적인 오락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

2013년 8월 기준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은 미국에서 84,446,000가구가 시청하고 있다.(TV가 있는 가구의 73.95%)[1]

자매 채널로는 냇지오 와일드냇 지오 뮤직이 있다.

연혁편집

1998년 8월 1일, 동남아시아에서 먼저 개국했다.

2000년 11월 1일, 영국, 호주, 유럽에서 개국했다.

2000년 12월 1일, 라틴 아메리카 국가로서는 최초로 브라질에서 개국했다.[2]

2001년 1월 12일, 미국에서 개국했다.

2009년 5월 1일, 내셔널 지오그래픽 코리아 네트워크가 창립되었다.[3]

2016년 11월 14일,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이 명칭에서 "채널"이라는 단어를 빼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으로 채널명을 변경했다. 2017년 3월 9일, 여러나라에서 대대적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본부의 폐국이 일어났다.

2017년 12월 14일, 미국 본사 측부터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21세기 폭스가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했다.

TV 프로그램편집

각주편집

  1. “보관된 사본”. 2013년 8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2월 5일에 확인함. 
  2. “보관된 사본”. 2015년 2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2월 5일에 확인함. 
  3. 창립자는 장홍준, 이재원, 오원희이고, 대표이사(회장)는 장홍준이 되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