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노은역

대전광역시의 전철역

노은역(老隱驛)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동에 있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지하철역이다.

노은
역명판(판암 방면)
역명판(판암 방면)
개괄
관할 기관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소재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로 지하161
좌표

북위 36° 22′ 27″ 동경 127° 19′ 04″ / 북위 36.374148° 동경 127.317837°  / 36.374148; 127.317837

개업일 2007년 4월 17일
역 번호 120
승강장 구조 2면 2선
노선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판암 기점 18.34 km
월드컵경기장
(0.81 km)
지족
(1.15 km)

연혁편집

  • 2003년 7월 25일 : 노은역으로 역명 확정[1]
  • 2007년 4월 17일 : 2단계 (정부청사 ~ 반석)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

역 구조편집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이 있는 지하역이다.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출구는 4개이다.

승강장편집

월드컵경기장
| |
지족
상행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월드컵경기장 · 유성온천 · 대전 · 판암 방면
하행 지족 · 반석 방면
  • 승강장 번호는 없다.

역 주변편집

승차량 변동편집

역 노선 1일 평균 승차 인원[2]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1호선 미개통 2425 2772 3181 3383 3679 3912 4126 4307 4250 4135 4113

그 이외편집

  • 2012년 12월 18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전날 박근혜 대통령이 대전 노은역을 대통령 선거 최종 유세지로 선택하여 방문하였다. 노은역에서 최종 연설을 하면서 "우리는 미래로 가야 한다. 다시 실패한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고 강조하고, "국가 중심에서 국민 행복 중심으로 국정 운영 패러다임을 바꿔 대화와 타협의 국정 운영을 통해 국민 대통합 시대를 열겠다"고 연설하였다. "충청의 딸 박근혜 후보의 손을 굳게 잡아 주신 충청인의 힘이 컸다"고 하며, "대전 시민을 믿고 가겠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역대 선거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던 지역인 대전·충청권 주민들의 지지를 부탁하였다.[3]

사건편집

  • 2013년 3월 23일 노은역 광장에서 놀이를 하던 한 초등학생이 채광창에 올라갔다가 유리가 깨지면서 7m 아래로 추락해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 곳 주변의 유동인구가 많은데도 안전시설이 미비한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4]

인접한 역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