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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철래(盧喆來, 1950년 1월 2일 서천 ~ )는 대한민국의 정치가이다. 친박연대 후보로 2008년 총선에 비례대표 8번으로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현재 미래희망연대와 한나라당이 합당한 새누리당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 총선에서는 경기도 광주에서 공천을 받았다.[1]

노철래
국적대한민국
출생1950년 1월 2일(1950-01-02) (69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서천
본관교하
학력중앙대학교 법학과 학사
경력친박연대 촉탁위원
미래희망연대 상임위원
새누리당 전임위원
자유한국당 전임고문
의원 선수2
의원 대수18·19
정당무소속
지역구경기 광주시
웹사이트공식 사이트

논란편집

공천을 대가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14년 광주시장 선거 당시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섰던 양씨에게서 시장후보 공천을 대가로 2012년 3월∼2013년 9월 여섯 차례에 걸쳐 1억2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이에 대하여 금품을 받은 사실은 일부 인정했으나 금품 성격에 대해서는 공천 대가가 아닌 빌린 돈이라고 주장했다.[2] 그러나 1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1억2500만원을 선고되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허위 영수증을 받아 수사를 방해하고 법정에서도 거짓 진술을 하는 등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주의 질서를 저해하고 정당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한 피고인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3] 이에 항소심해서 노철래 의원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반성한다며 실형만은 면하게 해달라고 선처를 구하였다.[4] 그러나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은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죄를 자백했으나 양형이 부당하지 않다"고 밝혔다.[5]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명 직책명 대수 정당 득표율 득표수 결과 당락
제18대 총선 국회의원(비례대표) 18대 친박연대    13.2% 2,258,750표 비례대표 8번  
제19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19대 새누리당       47.3% 47,760표 1위  
제20대 총선 국회의원(경기 광주시 을) 20대 새누리당     43.81% 28,946표 2위 낙선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