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움

놀라움은 어떠한 생물이 기대하지 않던 일을 겪게 될 때 느끼는 감정이다. 놀라움의 정도가 지나치면 충격에 빠지게 된다. 놀라움은 기대와 현실 간의 차이를 나타내며 세상 사건에 관한 우리의 추정과 기대 사이의 틈이자 그러한 사건들이 실제로 발생되는 방식이다.[1] 이러한 틈은 새로운 발견에 기반한 중요한 토대로 인식되는데, 놀라움은 사람들이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무지의 인식은 다시 말해 새로운 지식으로의 창구를 의미할 수 있다.[2]

각주편집

  1. John Casti; Complexification: Explaining a Paradoxical World through the Science of Surprise . New York: HarperCollins, 1994.
  2. Matthias Gross; Ignorance and Surprise: Science, Society, and Ecological Design. Cambridge, MA: MIT Press,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