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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편집

육지인 미국 텍사스주에서 살다 온 암컷 다람쥐이다. 성우는 최덕희, 우정신(네모네모 스펀지송), 윤미나(스폰지밥) 이며, 직업은 과학자, 생년월일은 1987년 11월 17일 이다. 털털하고 터프한 성격으로 일본 무술인 가라데(한국 판에는 태권도로 나온다.)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보면 샌디도 스폰지밥과 비슷한 아시아식 정서와 라틴 아메리카식 정서(중화민국, 홍콩, 멕시코)를 가졌으며, 함께 가라데를 하기도 한다. 주인공 스폰지밥 보다 머리가 좋으며, 친한 관계이기도 하다. 가끔 고향(미국 텍사스주)이 그리울 때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바다에서는 숨을 쉴 수 없기 때문에 우주복을 입고 있고, 산소로 가득 찬 둥근 유리모자를 쓰고있으며, 그리고 공기가 들어 있는 투명 이글루 형태의 투명한 집에서 살고 있다. 그녀의 집은 잔디가 있는 정원과 집이 모두 있다. 겨울철에는 습관에 따라 겨울잠을 잔다. 물론 잘못 건드리면 매우 사나워지며, 스폰지밥에게 잘 해주는 캐릭터중 하나이다. 스퀴드워드는 이 캐릭터에게 꼼짝 못할 때도 있는데, 가끔 스퀴드워드에게 설득이 통하는 캐릭터중 하나이다.

성격편집

펑범한 시민처럼 온순하고 단순한 성격이며, 논리적인 생각을 하는 편이다. 밝고 엉뚱하기도 하며, 사나워 지기도 한다. 그러나, 스퀴드워드 처럼 화만 내는 성격은 아니다.

다른 캐릭터와의 관계편집

스폰지밥 (스폰지송)편집

뚱이(별가)와 같이 친구이며, 스폰지밥(스폰지송)의 2번째로 친하게 느끼는 친구이다. 같이 가라데도 하며, 서로 만날때 중요한 임무를 하기도 한다. 냉동고 탈출작전에서는 스폰지밥(스폰지송)과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도 있다.

뚱이 (별가)편집

스폰지밥(스폰지송) 다음으로, 친한 관계이다. 귀찮게 생각하기 나름이며, 스폰지밥(스폰지송) 처럼 아껴준다.

래리편집

끈끈이 호수에서 만나는 관계이며, 운동 실력이 비슷하다. 스폰지밥(스폰지송)보다 더 친하게 지내는 구석이 있다.

플랑크톤편집

관계가 깊지는 않으나, 같은 과학적 능력을 가져서 잠시 협조 하였다. 그러나, 플랑크톤에게 속아서 게살버거 비법을 빼았겨 버릴 뻔 하였지만, 되찾았다.

징징이 (깐깐징어)편집

잘 만나는 편은 아니지만 무술(태권도)를 가르쳐 준 적이 있다.

집게사장 (게걸사장)편집

역시 친한 편은 아니지만 게살버거를 좋아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