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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면 (단양군)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의 면

단성면(丹城面)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단양군이다. 1985년까지 단양읍이 있었던 곳으로 지금의 단양읍 지역과 구별하기 위해 구단양이라고도 불린다.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丹城面 Danseong-myeon
Danyang-map.png
면적73.05 km2
인구 (2016년 6월 30일)1,878 명
• 인구 밀도25.71 명/km2
• 세대1,061가구
법정리14
• 통·리·반15행정리 44반
면사무소단성면 충혼로 16
웹사이트단성면사무소

개요편집

단성면은 1985년 충주댐이 완공되기 전까지 단양군의 옛군청 소재지였으며, 단양팔경 중 5경(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구담봉, 옥순봉)이 위치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역이 국립공원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을 만큼 청정한 계곡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수려한 자연경관은 찾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 내게 하고 있다.[1]

역사편집

  • 1985년 : 충주댐 건설로 인해 단양읍 소재지가 신단양으로 이전되고 본래 지역에 구단양출장소 설치
  • 1992년 : 구단양출장소가 단성면으로 승격되면서 북상리, 북하리, 상방리, 중방리, 하방리, 외중방리, 장회리, 두항리, 고평리, 양당리, 벌천리, 회산리, 가산리, 대잠리 15개리를 관할하게 됨

행정 구역편집

법정리 행정리 비고
가산리 가산1리, 가산2리
고평리 고평리
대잠리 대잠리
두항리 두항리
벌천리 벌천리
북상리 북상리
북하리 북하리
상방리 상방리 면사무소 소재지
양당리 양당리
외중방리 외중방리
장회리 장회리
중방리 중방리
하방리 하방리
회산리 회산리

각주편집

  1. 단성면 인사말, 2011년 8월 28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