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지씨

단양 지씨(丹陽 池氏)는 한국의 성씨이다. 《조선씨족통보》에는 지씨의 본관을 89본까지 기록하고 있으나 현존하는 관향은 충주, 울진, 경주, 청주, 단양, 광주, 홍농 7본으로 전하고 다른 지씨 시조는 명확하지 않다. 그들은 아직 정확한 문헌이 없기 때문에 고증하기가 어렵다.

시조편집

단양 지씨는 충주 지씨 시조 선의공 지경의 후손이라고 하나, 선대의 기록이 없다. 단양 지씨의 시조는 안찰사(按察使)를 지낸 지득심(池得深)이다. 그의 선계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시조(始祖)에 관한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유명인편집

단양 지씨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이름이 알려진 성씨가 아니었고, 현달한 인물도 없다.

인구편집

단양 지씨는 2000년 경제기획원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한에 총 420가구, 1,358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