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물달걀을 푼 것이다. 이나 우유 등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 튀김옷을 입힐 때, 또는 지단을 부치거나 프렌치 토스트 등을 굽는 데도 쓰인다.[1]

달걀물에 담근 풋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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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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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정명 (2017년 8월 23일). “달걀만 있으면 든든했다”. 《레디앙. 2017년 9월 2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