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남-프랑스 전쟁

베트남-프랑스 전쟁프랑스 제3공화국응우옌 왕조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대월남-프랑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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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원인편집

프랑스 제3공화국의 대통령이었던 루이 나폴레옹영국처럼 동아시아에 식민지 제국(영국령 인도제국)을 건설하지 못하면 2류 국가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래서 베트남을 공략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나라 안에서는 동아시아 식민지의 중요성을, 나라 밖으로는 베트남의 식민지화를 시작하였다. 그 후 응우옌 왕조가 건국되는 걸 도와주고 그 핑계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었다.

전쟁 과정편집

프랑스가 1859년 사이공에 프랑스군을 파견하였다. 그리고 프랑스가 베남의 영토를 잠식해가자 응우옌 왕조는 결국 프랑스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응우옌 왕조는 강하게 대응하였으나 프랑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게 되었다. 결국 응우옌 왕조는 외교권과 통킹, 홍강의 항해권, 그리고 독점 무역권을 프랑스에게 주게 되었다.

전쟁의 영향편집

베트남을 압박하고 불평등 조약으로 코친차이나를 빼앗고 프랑스령 코친차이나를 건설하였다. 그 후 몇 차례의 불평등 조약으로 베트남은 사실상 프랑스의 보호국이 되었다. 그러자 응우옌 왕조는 청나라와 유대를 강화하였고 프랑스는 하이퐁하노이에 요새를 구축하였다. 청은 자신의 조공국인 베트남에 대한 불평등 조약의 조인을 거부하였고 그 후 청과 프랑스 제 3 공화국의 사이가 악화되었다. 프랑스가 베트남을 청나라와 프랑스 제3공화국의 공동 보호국으로 하자는 타협안을 거부하자 청-프랑스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다.

 
1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