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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륜동(大倫洞)은 서귀포시의 행정동이다. 법정동 법환동, 서호동, 호근동을 관할한다. 면적은 22.24km2이며, 인구는 2011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3,437세대, 9,211명이다.[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륜동
大倫洞
면적22.24 km2
인구 (2011.3.31)9,211 명
• 인구 밀도414.2 명/km2
• 세대3,437가구
법정동법환동, 서호동, 호근동
• 통·리·반4통 17반
동주민센터서귀포시 동일주도로 40 (법환동 873-2)
웹사이트대륜동주민센터

개요편집

대륜동은 법률 제3425호(1981년 4월 13일 공포)에 의해 서귀읍 일원과 중문면을 통합하여 서귀포시를 설치(1981년 7월 1일)할 때 이루어진 12개 동 중 하나로, 법환동(옛 법환리)과 서호동(옛 서호리), 호근동(옛 호근리)을 통합하여 만든 동이다. 법환동과 서호동 일대에 서귀포 신시가지와 제주 혁신도시 부지가 들어서 있다.[1]

앞에는 태평양의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앞에 그림처럼 보기좋게 우뚝선 범섬과 뒤에는 마을을 마치 둥우리 안에 넣은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 최남단 마라도에서 남원읍 지귀도까지 제주바다의 1/4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고근산이 우뚝 솟아 있다. 해안가 일주도로 변에는 시설원예 주단지가 펼쳐지고, 해안선을 따라 절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숙박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1]

법정동편집

  • 법환동(法還洞)
  • 서호동(西好洞)
  • 호근동(好近洞)

관광편집

각주편집

  1. 대륜동 일반현황, 2011년 7월 7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