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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천(大方川)은 도림천으로 합류했던 대한민국하천이다. 지금의 상도동에 있던 작은 하천들이 국사봉길 시작지점에서 만나 큰 하천이 되었기에 상도천(上道川)이라는 별칭이 있었다. 1936년 경성부 확장 당시에 경성부의 남쪽 경계가 되었기에 현재의 상도동과 신대방동, 상도동과 봉천동의 경계이기도 하다. 1970년대 완전히 복개되어 여의대방로24길, 대방천로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