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동 (대구)

대신동(大新洞)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중구의 행정동이자 법정동이다.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大新洞
Daesin-dong
Jungu-daegu.png
면적0.52 km2
인구 (2011.12.31.)5,347 명
인구 밀도10,000 명/km2
세대2,270가구
법정동시장북로, 대신동
통·리·반16통 88반
동주민센터대구광역시 중구 큰장로26안길 65
웹사이트대신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한강 이남의 최대이자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지역경제의 대표 전통 시장인 서문시장이 위치한 상가지역으로 상권의 영향으로 과다한 유동인구의 집산 현상이 있으며 교통 등 행정수요를 다량 유발하는 번잡한 지역이다.[1]

유래편집

1920년에 서문 밖인 천황당 못자리로 옮긴 뒤부터 시장이름을 서문 시장이라고 불렀다. 시장 주위로 새로운 동네가 형성되었고, 동네의 이름을 짓기 위해 '큰장'이라는 말에서 큰 대(大)를 따오고 '새로 생긴 동네'라는 말에서 신(新)을 따와 이 지역을 대신동(大新洞)이라 불렀다[2]

교육편집

각주편집

  1. 대신동 지역특성 Archived 2014년 1월 4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9월 11일 확인
  2. 유래 및 연혁, 2012년 9월 1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