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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재(일본어: 大震災, 일본어: だいしんさい)는 지진으로 일어난 거대한 재해(지진 재해, 진재)를 의미한다. 일본 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며 한국어에서는 대지진이란 단어로 바꿔 사용한다.

일본 내의 대진재편집

또한, 사망자가 3,700명이 넘는 1948년 후쿠이 지진의 재해를 '후쿠이 대진재'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외에 언론 등에서 '대진재'라 부르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