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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동(大川洞)은 서귀포시의 행정동이다. 법정동 강정동, 도순동, 영남동, 월평동을 관할한다. 면적은 56.44km2이며, 인구는 2011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2,630세대, 6,918명이다.[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천동
大川洞
면적50.5 km2
인구 (2011.3.31)6,918 명
• 인구 밀도137 명/km2
• 세대2,630가구
법정동강정동, 도순동, 영남동, 월평동
• 통·리·반7통 51반
동주민센터도순동 272-1
웹사이트대천동 행정복지센터

개요편집

대천동은 1981년 4월 13일 공표된 법률 제3425호에 의해 서귀읍 일원과 중문면을 통합하여 서귀포시를 설치(1981년 7월 1일)할 때 이루어진 12개 동 중 하나로, 강정동(옛 강정리)과 도순동(옛 도순리), 월평동(옛 월평리), 영남동(옛 영남리)를 통합하여 만든 동이다.[1]

시설감귤, 화훼 등 시설농업이 발달된 감귤 중심의 농업지역이자, 월드컵경기장과 인접한 신시가지가 있는 복합형 농촌주거지역이다. 또한 서귀포시의 상수원이며 유원지인 강정천이 있는 개발가능 지역이기도 하다.[1]

법정동편집

  • 강정동(江汀洞)
  • 도순동(道順洞)
  • 영남동(瀛南洞)
  • 월평동(月坪洞)

각주편집

  1. 대천동 일반현황, 2011년 7월 7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