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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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선거(直接選擧, 영어: direct election)는 선거권자가 중간선거인을 선정하지 않고 직접 피선거권자를 선출하는 것으로, 간접선거에 대응하는 말이다. 직접선거가 간접선거보다 더 민주적이라는 논리는 잘못된 것이다. 방식이 다를 뿐 각자 장단점이 있다. 선진국 민주주의국가들은 간접선거를 채택하고 있는 비율이 더 높다.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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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편집

대통령 선거편집

대통령 직선제는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에서 대통령을 국민의 직접 선거로 선출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간접 선거로 선출하는 방법에 대비되는 방식이다.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표적인 국가로는 미국이 있으며, 미국은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방식을 취한다. 이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오늘날까지도 간접선거인데, 선거인이 누구를 대통령으로 선출할 것인가가 미리 정해져 있어서 실제로는 선거인 선거가 대통령 선거 그 자체이기 때문에 직접선거와 다를 바 없다.[1]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는 이와 달리 국민이 직접선거를 행사한다.[1] 대한민국의 경우 제헌헌법에서 대통령을 국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 방식이었다가, 1952년의 개헌으로 국민의 직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통령 직선제를 채택하게 된다. 이후 유신헌법에 의해 대통령 간선제로 바뀌었으나, 1987년 개헌에서 대통령 직선제로 복귀하였다.

그밖에 직접선거가 이뤄지는 선거는 다음과 같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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