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자유주의

대한민국의 자유주의대한민국자유주의 사상을 말한다. 광복이후, 대한민국의 자유주의자들은 좌우 대립이 심했기 때문에 보수주의 또는 민족주의와 동의어처럼 쓰였으며[1], 이승만 정권 후반에는 주로 이승만 독재정권에 반대하는 우익계열 민주화 운동가들을 일컫는다. 초기 대한민국의 자유주의자들은 반공주의자들이 절대다수였기 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부정적인 관점을 취하고 있었으나,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 이후, 현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호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연방제 통일을 지향하는 세력도 소수 존재하게 되었다.

역사편집

대한민국의 자유주의 사상은 구한말에 최초로 도입되었다. 일제강점기의 자유주의자들은 주로 민족주의자들이였으며, 해방 이후에는 대한민국의 자유주의보수주의 계열이 타협하여 공산주의, 사회주의 세력을 견제하였다.

일제 강점기편집


광복 직후편집

사실 광복직후 대한민국의 자유주의자들은 주로 반공주의성향이 가미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였거나, 또는 보수주의자들과 타협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 였기 때문에 그들이 창당한 한국민주당대한민국의 자유주의 정당보수주의 정당 모두의 뿌리로 본다.

한국전쟁과 제1공화국편집

한국전쟁이후, 이승만 정부시절때부터는 자유주의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의 구분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당시 자유주의자들은 이승만의 독재만 반대했을뿐, 보수주의적 색깔이 짙었다.

4.19혁명과 제2공화국편집

박정희 정권편집

전두환 정권편집

민주화 시대 이후와 현재편집

경제적 관점편집

사회적 관점편집

낙태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나, 성소수자의 권리 보장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 찬성을 하며,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기도 한다. 세속주의를 중요시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실제로 당시 자유주의 계열 인사들을 보수주의 계열 또는 민족주의 계열이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