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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아르헨티나 관계

대한민국아르헨티나 양국은 1962년에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대한민국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아르헨티나는 서울에 각각 상주 대사관을 설치하였다. 모두 22,354 명(재외국민 14,934 명, 시민권자 7,420명)의 한민족들이 아르헨티나에 거주(2010년 12월 기준)하고 있다.[1] 박정희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절 각종 농업에 투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에 땅을 사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아르헨티나 관계
아르헨티나과 대한민국의 위치
아르헨티나의 국기
아르헨티나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외교 공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

정무편집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맺은 협정은 다음과 같다.

  • 문화협정
  • 발명특허권 보호협정
  • 무역협정
  • 복수상호 비자협정
  • 투자보장협정
  • 범죄인도 협정
  • 원자력 협정
  • 항공협정
  • 과학기술 협정
  • 수산기술 협력협정
  • 경제관련 협정
  • 상호 비자면제 협정 - 이 협정으로서 대한민국인이 아르헨티나에, 아르헨티나인이 대한민국에 비자 없이 최장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의 대부분의 국가들은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조치가 전무하므로 2년 이상 거주할 경우 국적 인정이 된다.
역대 주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 명단[2]:498
대수 이 름 임기
대리 문종률(文鍾律) 1963. 4 ~ 1964.11
1 배의환(裵義煥) 1964.11 ~ 1967. 9
2 김동성(金東晟) 1967.11 ~ 1976. 5[3]
3 남철(南鐵) 1976. 5 ~ 1978. 6
4 노석찬(盧錫瓚) 1978. 6 ~ 1981. 5
5 이수우(李秀佑) 1981. 7 ~ 1985. 4
6 이복형(李福衡) 1985. 4 ~ 1988. 3
7 이상진(李相振) 1988. 3 ~ 1991. 7
8 김해선(金海宣) 1991. 7 ~ 1994. 8
9 조기성(曺基成) 1994. 8 ~ 1997. 8
10 경창헌(慶昌憲) 1997. 8 ~ 2000. 7
11 김승영(金昇永) 2000. 7 ~ 2002. 8
12 신효헌(申孝憲) 2002. 8 ~ 2003. 6
13 최양부(崔洋夫) 2003. 6 ~ 2006. 2
14 황의승(黃義昇) 2006. 2 ~ 2009. 2
15 김병권(金炳淃) 2009. 2 ~ 2012.2[4]
16 한병길(韓秉吉)[5] 2012. 2 ~ 2014.11

각주편집

  1. “국가별 재외동포현황(2011).xls”. 대한민국 외교통상부. 2012년 5월 26일에 원본 문서 (엑셀)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2월 25일에 확인함. 
  2. 외교통상부. 〈부록〉. 《한국 외교 60년》 (PDF). 2016년 3월 3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2월 21일에 확인함. 
  3. “12國大使任命의결”. 동아일보. 1967년 9월 16일. 國務會議는 16일 駐美•駐英•駐日•駐獨大使를 포함해서 12개國駐在大使를 새로 任命키로 議決했다. 이날 議決된 大使級의 大幅移動은 朴大統領의 決裁가 나는대로 月內에 發令케 되었다. … ▲駐 「아르젠틴」大使〓金東晟(42•公報長官 ) 
  4. “김병권 주아르헨티나 대사 이임 인사”. 꼬르넷. 
  5. “한병길.hwp”. 대한민국 외교부. 2014년 11월 10일에 원본 문서 (아래아한글)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1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