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2012년 ←
2017년 5월 9일
→ 2022년

  Moon Jae-in in 2017.jpg Hong Jun-pyo in 2017.jpg Ahn Chul-soo in 2017.jpg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Yoo Sung-min in 2017.jpg Shim Sang-jung in 2017.jpg
후보 유승민 심상정
정당 바른정당 정의당

선거전 대통령

황교안(권한대행)
무소속

대통령 당선자

TBD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한민국 전역 – 2017-5-9
앞으로 16
현지 시각
(새로 고침)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궐위 선거이다. 1998년 5월 10일 이전에 출생한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1][2] 대통령 후보는 1977년 5월 10일 이전 출생한 만 40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은 선거일 현재 5년 이상 대한민국 내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다.[3]

목차

배경편집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원래대로라면 공직자선거법에 따라 제18대 대통령 박근혜의 임기 종료가 예정된 2018년 2월 24일에서 70일 전 이후의 첫 번째 수요일인 2017년 12월 20일에 실시될 예정이었다.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드러난 여러 비리와 공정성 상실, 청년실업과 일자리 부족 등의 경제 불안정 문제, 대통령 박근혜의 독단적인 정치 운영, 소통하지 않는 국정 운영은 소통하지 않는 리더십이라는 문제가 드러났다.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탄핵으로 보수주의 진영은 새누리당이며 진보는 야당이라는 전통적인 양당체제가 붕괴하면서 여당인 새누리당에 대한 심판 여론이 형성되면서 유력 대선주자들이 야권에 흩어지게 되었다.[4]

2016년 12월 9일 대한민국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면서 박근혜의 대통령 권한이 정지되었고,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인용 결정이 나면서 조기 대선이 치뤄지게 되었다.[5]

현직 대통령이 사망·사퇴·탄핵·당선무효되는 경우 실시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대통령선거 60일 이내에 실시하되, 선거일은 늦어도 선거일 전 50일까지 대통령 또는 대통령권한대행자가 공고한다.[6][7] 대한민국 헌법은 대통령의 궐위가 발생한 경우에 대해 별도의 조건을 두고 있지 않기에, 이렇게 실시된 (조기) 대선의 당선인은 전임자의 남은 임기(5년 미만)를 수행하지 않고, 대신 당선된 날로부터 새로 5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8][9]

3월 15일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황교안은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대통령 선거일을 2017년 5월 9일로 지정해 공고하였고,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였다.

정당별 후보 선출편집

선거일 기준으로 5년 이상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상의 국민은 후보 등록을 할 수 있다. 이때 공무로 외국에 파견된 기간과 국내에 주소를 두고 외국에 체류한 기간은 국내거주기간으로 본다.[10] 후보자의 등록은 대통령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4일,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자치단체의 의회의원 및 장의 선거에서는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 관할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여야 한다.[11]

5개 주요 정당 중에서, 2월 16일 정의당심상정, 3월 28일 바른정당유승민, 3월 31일 자유한국당홍준표, 4월 3일 더불어민주당문재인, 4월 4일 국민의당안철수를 공식 대통령 후보로 결정했다. 4월 8일 새누리당조원진을 후보로 추대했다.

더불어민주당편집

구분 이재명 최성 문재인 안희정 합계
호남권 순회투표      45,846 954    142,343    47,215          236,358
충청권 순회투표    19,402 196      60,645      46,556            126,799
영남권 순회투표      36,780 403     128,429      32,974            198,586
수도권·강원·제주 순회투표      145,688 2,110    399,934      114,212            661,960
2차 선거인단 ARS 투표     99,020 1,275      203,067       112,544              415,906
재외국민 인터넷 투표       911 5      2,001    130            3,047
최종 합계     347,647 4,943      936,419      353,631             1,642,677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2017년 1월 5일 최성 고양시장이,[12] 1월 22일 안희정 충남지사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였고[13] 1월 23일에는 이재명 성남 시장이 자신이 15살 때부터 일했던 성남 오리엔트 시계공장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하였다.[14] 박원순 서울시장은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1월 26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15]

1월 3일 더불어민주당의 산하연구기관인 민주연구원의 개헌저지보고서 사건으로 민주당 내 계파 갈등이 심화되자[16] 박원순 서울시장은 문재인 후보를 패권주의의 상징이며 청산해야 할 기득권 세력이라며 비판하였고 안희정 충남지사는 "당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문 전 대표에게 문제의식을 보이고 문제제기를 하는 것마저 너무 비판할 수는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17] 개헌에 찬성했던 김부겸 의원이 개헌저지보고서에 대해 편향적이고 당의 통합과 단결을 와해시키는 행위라 비판하자 문재인 지지자들로부터의 항의성 문자가 전송되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에 대해 당을 망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라 비판하였다.[18] 최성 고양시장은 정계개편과 개헌이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라서만 이야기 되는 상황을 비판하며 정치개혁과 자치분권 국가, 공정한 국가, 정의로운 국가, 청렴한 국가를 만들겠다는 의견을 밝혔다.[19]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안희정 후보에 대한 보수층의 여론이 높아졌다. 2월 2일 안희정은 중도 통합의 이름으로 참여정부 시절 이루지 못한 대연정을 실현할 것이며[20] 이 대연정은 새누리당과도 가능하다는 의견을 밝혔다.[21] 이재명 후보는 안희정 후보의 대연정이 촛불민심에 대한 배신이며 친일독재 부패세력에게 탄핵이 되더라도 살 길이 있다는 구원의 손길을 내비치는 것이라며 안희정 후보의 발언 철회 및 사과를 요구했다.[22] 최성 후보는 이 같은 대연정 의견에 대해 안희정 후보가 의원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내는 것이라며 보수표를 얻으려는 정치적 계산이 의심된다고 비판했다.[23]

2017년 4월 3일 더불어민주당은 214만여 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한 완전국민경선을 통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문재인 전 대표를 선출했다.

자유한국당편집

순위 기호 이름 여론조사 (50%) 책임당원 투표 (50%) 총득표 비고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1 4 홍준표       46.7      61.6     54.15   후보 확정
2 3 김진태     17.5     21.1      19.3
3 1 이인제     24.6   5.1    14.85
4 2 김관용    11.2     12.2     11.7
합계                                        -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홍준표

조경태, 원유철, 신용한, 김진태, 김진, 김관용, 안상수, 이인제, 홍준표 9명의 후보가 자유한국당 예비경선 등록을 하였고[24] 책임당원 70%와 일반국민 30%의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본경선에 오를 4명의 후보를 고르는 1차, 2차 컷오프를 진행해 1차 컷오프에서 원유철, 안상수, 김진태, 김관용, 이인제, 홍준표 6명이 통과했고[25] 2차 컷오프에서 김관용, 김진태, 이인제, 홍준표 4명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되었다.[26]

이로써 자유한국당 경선은 홍준표 후보와 친박계 인사들의 구도로 진행되게 되었다.[27] 김진태 후보는 3월 14일 대선출마 선언을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혔고[28] 김진태 후보를 비롯하여 김관용 후보와 이인제 후보는 친박계로 분류되는 인물이었다.[29] 홍준표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이라며 탄핵이 지나치지 않다고 말했다.[30]

홍준표 후보는 3월 26일 경선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집권을 막기 위해 바른정당은 물론 국민의당과의 연대도 가능하다며 우파와의 연대를 내세웠다.[31] 김진태 후보는 이에 대해 유승민 김무성과는 연대할 수 없으며 바른정당은 없어져야 할 당이라 밝혔고[32] 이인제 후보는 탄핵이 정치윤리를 심각하게 벗어나 이뤄졌고 이런 탄핵을 주도한 세력과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연대하는 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관용 후보는 문재인 집권을 막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는 점에는 홍준표 후보와 의견을 함께 했으나[33] 홍준표 후보와 김진태 후보가 각각 불법정치자금 수수와 선거법 위반에 대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며 이 둘의 자격이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31]

2017년 3월 31일,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는 책임당원 현장투표 50%, 국민여론조사 50%가 반영되는 경선을 통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홍준표 경남지사를 선출하였다.

국민의당편집

안철수 박주선 손학규 합 계
광주·전남·제주 현장투표     37,735     10,195     14,246           62,176
전북 현장투표      21,996   830     7,461          30,287
부산·울산·경남 현장투표       7,561    815     1,775            10,151
대구·경북·강원 현장투표       8,179    904    2,213           11,296
경기 현장투표        18,870    552    4,944            24,366
서울·인천 현장투표       30,633   1,028    3,760          35,421
대전·세종·충청 현장투표     8,953    237     1,297          35,421
일반 국민 여론조사(20%)      84.2%   2.95%    12.85%        
총합      75.01%     6.92%     18.07%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2015년 6월 2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시절 대선출마 의사를 밝힌 적이 있으며[34] 2016년 8월 28일 국민의당 대표 자리에서 대선출마를 선언하였다.[35] 국민의당 경선 예비후보로 안철수, 손학규, 박주선, 양필승, 김원조, 이상원 6명이 등록했고[36] 천정배 후보는 국민의당의 대선승리에 밀알이 되겠다며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다.[37] 3월 17일 박주선, 손학규, 안철수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했다.[38] 양필승 후보는 경선 컷오프는 불법이라며 항의하다가 결국 예비경선에도 불참했다.[39] 2017년 4월 4일 국민의당은 완전국민경선 80%, 여론조사 20%가 반영되는 경선을 통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안철수 전 대표를 선출하였다.

박근혜 파면으로 당선 가능성이 있는 보수계열 후보를 찾아보기 어렵게 되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비문재인 성향이 강한 중도, 보수층이 안철수로 지지율을 결집하는 상황에 이르렀다.[40]

바른정당편집

유승민 남경필 합 계
호남 국민정책평가단     183      107         290
영남 국민정책평가단     446    242       688
충청강원 국민정책평가단     201      155         356
수도권 국민정책평가단      777     578         1355
당원 선거인단(30%)       11,673    5,792         17,465
일반국민 여론조사(30%)     63%      37%        
총합     36,593      21,625         58,218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유승민

2017년 3월 28일, 바른정당은 국민정책평가단 전화면접투표 40%, 전당원 투표 30%,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한 경선을 통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유승민 바른정당 상임고문을 선출하였다.

그러나 유승민 후보의 낮은 지지율은 다른 후보들과의 단일화를 고려해야 할 상황을 만들었다.[41] 국민의당인 안철수 후보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 유승민 후보는 국민의당은 미국의 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도입에 대한 반대입장을 당론으로 정해두고 있는 등 안보관이 바른정당과 다른 부분이 많아 연대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42] 안철수 후보는 유승민 후보가 박근혜 정부를 출범시킨 것에 대해 역할을 했다고 보고 이런 역할을 한 사람은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43] 조건없이 자유한국당과 연대하여 보수우파 진영을 지켜야 한다고 본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해선 불법정치자금 수수로 대법원 판결을 앞둔 홍준표 후보는 대선 후보로 자격이 없다며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44][45] 낮은 지지율로 대선을 완주할 경우 유승민 후보와 바른정당 모두에게 타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종구 등 바른정당 의원들은 유승민 후보의 사퇴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46] 유승민 후보는 이에 대해 자신의 대통령 후보 사퇴는 없다고 밝혔다.[47]

정의당편집

순위 기호 이름 온라인 투표 현장 투표 ARS 투표 총 득표 비고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득표율
1 1 심상정 4,437 14 3,758 8,209  후보 확정
       77.29%       66.66%     85.23%     80.71%
2 2 강상구 1,304 7 651 1,962
    22.71%    33.33%    14.76%      19.29%
합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심상정

2017년 2월 16일, 정의당은 당원총투표를 통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심상정 대표를 선출하였다.

기타 정당 및 무소속편집

새누리당 후보로는 조원진, 경제애국당 후보로는 오영국, 국민대통합당 후보로는 장성민, 늘푸른한국당 후보로는 이재오, 민중연합당 후보로는 김선동, 통일한국당 후보로는 남재준, 한국국민당 후보로는 이경희, 한반도미래연합 후보로는 김정선, 홍익당 후보로는 윤홍식이 선출되었다. 김민찬은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4월 5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하였지만 이후 4월 12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노동당은 2017년 2월부터 후보자 등록을 받았지만 아무도 등록하지 않자 결국 대선후보를 선출하지 않기로 했다.[48] 4월 14일 정운찬 전 국무총리 역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였다.

출마 후보편집

다음은 각 정당별 대통령 선거 입후보자이며, 표에 기재되어 있는 사람은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이다.

한반도미래연합의 김정선 후보는 선거 공보물을 제출하지 못해 후보 등록이 무효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2017년 4월 20일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했고 2017년 4월 21일에 사퇴 처리되었다.


제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명부[* 1]
기호 후보자 정당 직업 비고
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정당인
2 홍준표 자유한국당 정당인
3 안철수 국민의당 정치인
4 유승민 바른정당 국회의원
5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
6 조원진 새누리당 국회의원
7 오영국 경제애국당 하하그룹 회장
8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정당인
9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정당인
10 김선동 민중연합당 플랜트건설 노동자
11 남재준 통일한국당 무직
12 이경희 한국국민당 사업가
13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정당인 사퇴
14 윤홍식 홍익당 정당인
15 김민찬 무소속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TV 토론회편집

  • 5개 주요 정당 대선 후보 토론회
차수 일시 주최 방송사 사회 주제 방식
1차 4월 13일(목) 오후 10시 한국기자협회 SBS 김성준 녹화(오전 10시) 후 방송(오후 10시)
2차 4월 19일(수) 오후 10시 KBS KBS 박영환 스탠딩 방식, 시간총량제(각 18분)[49]
3차 4월 23일(일) 오후 8시 중앙선관위 지상파 3사 김진석 정치 스탠딩 방식, 시간총량제(각 18분)
4차 4월 25일(화) 오후 9시 한국정치학회 JTBC 손석희 원탁토론 방식, 시간총량제[50]
5차 4월 28일(금) 오후 8시 중앙선관위 지상파 3사 박용찬 경제 좌식, 각 후보 정책 발표(3분) 후 4명과 개별 토론(총 8분)
6차 5월 2일(화) 오후 8시 이정희 사회 스탠딩 방식, 시간총량제(각 18분)
  • 5개 주요 정당 외 대선 후보(9명) 초청 토론회
일시 주최 방송사 사회 주제 방식
4월 24일(월) 오후 11시 ~ 4월 25일(화) 오전 1시 중앙선관위 KBS, MBC 백운기 정치ㆍ외교, 경제ㆍ사회 시간총량제(각 9분)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3회의 TV 토론회와 KBS·JTBC가 주최하는 2회 등 최소 5회의 대선 후보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다.[51] 4월 13일,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SBS가 방송한 1차 대선후보 TV 토론회가 열렸다. 5개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가 정치ㆍ외교ㆍ안보ㆍ경제 문제 등을 놓고 토론했다. 공통질문은 주최 측인 한국기자협회가 언론인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뒤 선정한 내용으로 후보들에게 이를 사전에 알려주지 않고 진행했으며, 상호토론도 사회자의 개입을 최소화한 채 후보자끼리 직접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도록 했다.[52]

여론 조사편집

조사 기관 조사 기간 응답 인원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기타·무응답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알앤써치[53] 4월 3일-4월 4일 1708명     40.8 %    12.6 %    30.9 %   2.8 %    3.8 %     9.2 %
한국리서치[54] 4월 4일 1000명      39.1 %     8.6 %     31.8 %    3.8 %    3.7 %    13.0 %
리얼미터[55] 4월 4일 1000명     41.3 %     9.2 %    34.5 %   3.0 %   2.5 %   9.5 %
엠브레인[56] 4월 4일 1042명     38.0 %   10.4 %     34.4 %    2.1 %    3.6 %     11.5 %
중앙일보[57] 4월 4일-4월 5일 1500명     38.4 %   9.6 %    34.9 %   2.7 %    2.1 %     14.0 %
한국갤럽[58] 4월 4일-4월 6일 1005명     38.0 %     7.0 %    35.0 %    4.0 %   3.0 %    13.0 %
리서치뷰[59] 4월 4일-4월 6일 1012명      42.4 %   10.3 %    35.1 %   2.5 %    2.2 %    7.5 %
리서치플러스[60] 4월 7일-4월 8일 1023명     37.7 %     6.6 %     37.7 %    2.1 %    2.0 %     13.9 %
리서치앤리서치[61] 4월 7일-4월 8일 1500명    35.2 %     7.4 %    34.5 %   2.8 %   3.2 %   10.4 %
칸타퍼블릭[62] 4월 7일-4월 8일 2300명     35.7 %     7.2 %     37.5 %   2.6 %   2.6 %     14.4 %
한국리서치[63] 4월 7일-4월 8일 1000명     37.7 %     6.7 %      37.0 %   3.0 %    3.6 %   10.3 %
코리아리서치[64] 4월 8일-4월 9일 2011명    32.7 %     6.5 %      36.8 %    1.5 %   2.8 %    19.8 %
리얼미터[65] 4월 8일-4월 9일 1018명     41.1 %     8.6 %    34.8 %    2.2 %    4.2 %    5.9 %
알앤써치[66] 4월 9일-4월 11일 1997명      42.3 %     9.1 %      37.0 %    2.0 %    3.6 %    6.2 %
리얼미터[67] 4월 10일-4월 12일 1525명     44.8 %    8.1 %      36.5 %   2.8 %    1.7 %    6.1 %
한국리서치[68] 4월 11일-4월 12일 1000명     38.0 %     6.5 %     38.3 %    2.1 %   2.7 %     12.4 %
칸타퍼블릭[69] 4월 11일-4월 12일 1023명     37.5 %     7.0 %      37.2%   2.6 %   3.2 %    12.5 %
한국갤럽[70] 4월 11일-4월 13일 1010명    40.0 %     7.0 %      37.0 %   3.0 %   3.0 %   10.0 %
리서치뷰[71] 4월 12일-4월 13일 1253명      46.0 %     8.8 %      36.5 %    2.4 %   3.0 %   3.3 %
리얼미터[72] 4월 13일-4월 14일 1021명     44.8 %     10.3 %    31.3 %   3.2 %    3.5 %   6.9 %
칸타코리아[73] 4월 14일-4월 15일 1039명     35.8 %     8.4 %   30.2%    2.8 %   2.8 %    20.0 %
칸타퍼블릭[74] 4월 14명-4월 15일 1058명     36.3 %     7.2 %    31.0%    2.1 %   2.7 %     20.6 %
한국사회여론연구소[75] 4월 14일-4월 15일 1015명       46.9 %     6.8 %     34.4 %   3.4 %   2.9 %    5.6 %
중앙일보[76] 4월 15일-4월 16일 2000명      38.5 %     7.4 %      37.3 %    3.9 %    3.7 %     9.2 %
한국리서치[77] 4월 15일-4월 16일 1000명     42.6 %     7.3 %     35.6 %   2.7 %    3.9 %    7.9 %
마크로밀엠브레인[78] 4월 17일 1049명     37.7 %     8.5 %    34.6 %   3.4 %   4.5 %    11.3 %
조원씨앤아이[79] 4월 15일-4월 17일 1008명     41.0 %     12.0 %     34.3 %    4.3 %   3.3 %   5.1 %
알앤써치[80] 4월 16일-4월 18일 2045명      46.0 %   10.2 %     31.3 %    3.9 %    3.5 %   5.1 %
리얼미터[81] 4월 17일-4월 18일 1012명      43.8 %   10.2 %     32.3 %   3.2 %    4.2 %    6.3 %
한국리서치[82] 4월 18일-4월 19일 1200명      42.0 %     8.5 %     31.8 %    3.9 %    3.6 %   10.2 %
엠브레인[83] 4월 18일-4월 19일 1054명     40.9 %   9.5 %     34.4 %   2.7 %   2.8 %   9.7 %
리서치앤리서치[84] 4월 18일-4월 19일 1009명    40.0 %   10.2 %   30.1 %   4.7 %   2.5 %    12.5 %
리서치뷰[85] 4월 18일-4월 20일 2004명     43.3 %    11.4 %    31.3 %    3.8 %   5.0 %   5.2 %
한국갤럽[86] 4월 18일-4월 20일 1004명     41.0 %     9.0 %   30.0 %   3.0 %    4.0 %     12.2 %
한국사회여론연구소[87] 4월 21일-4월 22일 1021명      44.4 %    8.4 %    32.5 %   5.0 %   5.3 %    4.4 %
리서치앤리서치[88] 4월 21일-4월 22일 1514명      39.1 %   9.5 %   30.1 %    3.8 %    4.1 %    13.4 %

선거 결과편집

각주편집

  1. 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necpr.go.kr/mbs/epoll/subview.jsp?id=epoll_010102000000
  2. 민법 제158조 (연령의 기산점) 연령계산에는 출생일을 산입한다. (시행 2012.2.10. 법률 제11300호, 2012.2.10, 일부개정)
  3. http://vote.necpr.go.kr/mbs/epoll/subview.jsp?id=epoll_010103000000
  4. 〈시사매거진 2580〉. 《2017 내 마음속 대통령은?》. 제 1017회. 2017.1.1. 9:48. 
  5. 이정환 (2016년 12월 9일). “일반인 박근혜, 구속 시점은 언제”. 《미디어오늘. 2016년 12월 13일에 확인함. 
  6. 대한민국 헌법 제68조
  7. 대한민국 공직선거법 제35조 1항
  8. 대한민국 공직선거법 제14조 1항
  9. 윤다빈 (2016년 11월 4일). “대통령 궐위 시 차기 당선자 임기는 '무조건 5년'. 《뉴시스》 (서울). 2017년 1월 18일에 확인함. 
  10. “공직선거법 16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1997.1.13 개정. 
  11. “공직선거법 49조”.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11.7.28개정. 
  12. “최성 고양시장 대선출마 선언”. 《한국일보》. 2017년 1월 5일. 
  13. “안희정,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다(전문)”. 《허핑턴포스트》. 2017년 1월 22일. 
  14. 박수윤 (2017.1.23). “이재명, 오전 성남 시계공장서 대선 출마선언”. 《연합뉴스》. 
  15. “박원순, 대선 불출마 선언했다”. 《허핑턴포스트》. 2017년 1월 26일. 
  16. “민주당 개헌 보고서, 계파 갈등에 불 질러”. 《한국일보》. 2017년 1월 4일. 
  17. “안희정, 친문 패권주의 논란에 "文, 문제풀기에 나서달라". 《연합뉴스》. 2017년 1월 9일. 
  18. “이재명 “개헌보고서 비판한 의원에 문자폭탄…당 망치는 행위””. 《한겨레》. 2017년 1월 6일. 
  19. “최성 고양시장 대선 경선 출마 선언”. 《경향신문》. 2017년 1월 5일. 
  20. “상승세 탄 안희정, ‘대연정’ 카드 꺼내”. 《한겨레》. 2017년 2월 2일. 
  21. “안희정 "대연정, 새누리당과도 할 수 있다". 《노컷뉴스》. 2017년 2월 2일. 
  22. “이재명 “안희정, 대연정 발언 사과하라”…격해지는 2위 싸움”. 《한겨레》. 2017년 2월 5일. 
  23. “최성 “안희정 ‘대연정’, 국회 안 있어봐서 그런 듯””. 《이데일리》. 2017년 3월 17일. 
  24. “한국당, 오늘 1차 컷오프…대선후보 9→6명 압축”. 《연합뉴스》. 2017년 3월 18일. 
  25. “자유한국당 1차 컷오프, 친박당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다”. 《허핑턴포스트》. 2017년 3월 19일. 
  26. “자유한국당 2차 컷오프, 김관용·김진태·이인제·홍준표 본선 진출”. 《민중의소리》. 2017년 3월 20일. 
  27. “자유한국당 경선은 '홍준표 vs. 친박'의 구도로 펼쳐진다”. 《허핑턴포스트》. 2017년 3월 20일. 
  28. “‘친박’ 김진태, 대선 출마 선언···“박근혜 대통령 끝까지 지키겠다””. 《경향신문》. 2017년 3월 14일. 
  29. '친박' 조직의 힘… 김관용·김진태·이인제·홍준표 한국당 본경선행”. 《중부일보》. 2017년 3월 21일. 
  30. “홍준표 "박근혜, 춘향인줄 알았더니 향단이…탄핵돼도 싸". 《조선일보》. 2017년 3월 29일. 
  31. “홍준표 “이번엔 우파 연대해야”… 친박 3인 “설치지 말라””. 《동아일보》. 2017년 3월 27일. 
  32. “홍준표 "우파 단일화 꼭 필요" 김진태 "바른정당과 연대없다". 《서울경제》. 2017년 3월 19일. 
  33. “홍준표·김관용 바른정당과 연대 찬성…김진태·이인제는 반대”. 《영남일보》. 2017년 3월 25일. 
  34. 김외현 (2015년 6월 2일). “안철수, ‘2017년 대선 출마’ 질문에 “그럼요””. 《한겨레》. 
  35. 엄지원 (2016년 8월 28일). “안철수, '대선'에 도전하겠다고 발표하다”. 《허핑턴포스트》. 
  36. “국민의당 경선, 안철수·손학규·박주선·양필승·김원조·이상원 ‘6명 등록’…천정배 불출마 선언”. 《경기도민뉴스》. 2017년 3월 15일. 
  37.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 대선 불출마 선언…"대선 승리 밀알되겠다". 《조선일보》. 2017년 3월 14일. 
  38. “국민의당 예비경선, '이변'없이 박주선·손학규·안철수”. 《오마이뉴스》. 2017년 3월 17일. 
  39. “양필승, 국민의당 예비경선 항의 "컷오프는 불법"… 결국 경선 불참”. 《MoneyS》. 2017년 3월 17일. 
  40. “‘보수의 몰락’이 부른 ‘안철수 바람’”. 《미디어오늘》. 2017년 4월 10일. 
  41. “유승민, 연대 않고 끝까지 완주?”. 《한국경제》. 
  42. “유승민 “안철수는 진보 후보…연대 생각 안 해””. 《KBS 뉴스》. 2017년 4월 10일. 
  43. “안철수 "유승민과 연대? 박근혜 정부 출범 기여 책임져야". 《JTBC》. 2017년 4월 6일. 
  44. "조건없이" vs "뻔뻔"…홍준표-유승민, 연대 놓고 공방”. 《JTBC》. 2017년 4월 2일. 
  45. “유승민, 홍준표와 연대에 연일 거부감…독자노선 가나”. 《MK 뉴스》. 2017년 4월 4일. 
  46. “[단독] 바른정당 의원들 ‘유승민 사퇴’ 공론화”. 《국민일보》. 2017년 4월 15일. 
  47. “당내 사퇴론이 불거지자 유승민이 "사퇴는 없다"고 잘랐다”. 《허핑턴포스트》. 2017년 4월 15일. 
  48. 노동당 19대 대통령후보 선출 실패
  49. “KBS 대선후보TV토론, 5당 협의거쳐 규칙 확정”. 《KBS. 2017년 4월 18일에 확인함. 
  50. “JTBC, 25일 화요일 밤 9시 대선후보 TV토론 실시”. 《JTBC. 2017년 4월 18일에 확인함. 
  51. “영향력 커진 TV토론… 신경전 치열”. 《세계일보》.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52. “대선후보 첫 TV토론 방식 확 달라졌다는데”. 《매일경제신문》.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53. “[데일리안 여론조사] "꼭 투표하겠다" 적극적 투표층 절반은 문재인 지지”. 데일리안. 2017년 4월 5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4. “[대선 여론조사] 안철수, '5자 대결'서 31.8%로 2위”. JTBC. 2017년 4월 4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5. “다자구도서도 安 30%대 첫 돌파…文과 한자릿수 접전”. 매일경제. 2017년 4월 5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6. “文 38% 安 34.4% ‘대세론 흔들’”. 서울신문. 2017년 4월 5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7. “[단독] 홍준표로 보수 단일화 땐 문재인 1위, 유승민 단일화 땐 안철수 1위”. 중앙일보. 2017년 4월 6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8. “데일리 오피니언 제253호(2017년 4월 1주) - 대선 후보 지지도, 인물 호감도”. 한국갤럽. 2017년 4월 6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59. “문재인 42.4%, 안철수 35.1%”. 프레시안. 2017년 4월 7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60. “문재인·안철수, 다자대결서 37.7% 첫 ‘동률’”. 한겨례. 2017년 4월 9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61. “문재인 35.2% vs 안철수 34.5% '소수점 싸움'. 한국경제. 2017년 4월 9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62. “[조선일보 여론조사] 安, 가상 양자 대결서 文에 13.1%P 앞서”. 조선일보. 2017년 4월 9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63. “40% 천장에 갇힌 문재인-치고 올라간 안철수… ‘골든 크로스’ 하나”. 한국일보. 2017년 4월 10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64. “안철수, 5자 대결서도 문재인 첫 역전…安 36.8%, 文 32.7%”. 연합뉴스. 2017년 4월 9일. 2017년 4월 9일에 확인함. 
  65. “[이데일리 여론조사] 다자구도, 문재인 41.1% vs 안철수 34.8%”. 이데일리. 2017년 4월 10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66. “[데일리안 여론조사] 6자 대결, 문재인-안철수 지지율 격차 '5%p'로 좁혀”. 데일리안. 2017년 4월 12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67. “안철수 숨 고르기 속 문재인 독주…문 44.8%, 안 36.5%, 홍 8.1%”. MBN. 2017년 4월 13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68. “[대선 여론조사] 문 38%-안 38.3%…'오차범위 접전' 지속”. JTBC. 2017년 4월 12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69. “여론조사 속 문재인-안철수의 강점과 약점”. 시사IN. 2017년 4월 17일. 
  70. “데일리 오피니언 제254호(2017년 4월 2주) - 대선 후보 지지도, 후보 이미지”. 한국갤럽. 2017년 4월 14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71. “문재인 46%, 안철수 36.5%…격차 확대”. 프레시안. 2017년 4월 14일. 2017년 4월 13일에 확인함. 
  72. “CBS-리얼미터 TV토론 당일과 익일 여론조사 보도자료”. 리얼미터. 2017년 4월 14일. 2017년 4월 17일에 확인함. 
  73. “대선 지지도 여론조사…문재인 35.8%·안철수 30.2%”. SBS. 2017년 4월 16일.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74. “문재인-안철수, 다자·가상양자 대결서 모두 초접전”. 조선일보. 2017년 4월 16일.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75. “2017년 4월 3주차 정례조사 1 - 5자대결 지지도 등”.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2017년 4월 16일.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76. “[단독] 문재인 38.5%, 안철수 37.3%···지지층 결집하며 양강구도 심화”. 중앙일보. 2017년 4월 16일.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77. “[후보등록 후 첫 여론조사] 文 42.6%·安 35.6%...양강구도 흔들”. 서울경제. 2017년 4월 16일. 2017년 4월 16일에 확인함. 
  78. “[서울신문-YTN 공동 여론조사] 문재인 37.7%, 안철수 34.6%...3.1%p 격차 초박빙”. 《서울신문》. 2017년 4월 18일. 2017년 4월 18일에 확인함. 
  79. “[쿠키뉴스 여론조사] 5자대결 ‘문재인 41%, 안철수 34.3%, 홍준표 12%’”. 《국민일보》. 2017년 4월 18일. 2017년 4월 18일에 확인함. 
  80. “[데일리안 여론조사] 안철수 하락...문재인과 지지율 격차 더 벌어져”. 《데일리안》. 2017년 4월 18일. 2017년 4월 19일에 확인함. 
  81. “文 43.8% 安 32.3%…'벌어지는' 양강구도”. 《노컷뉴스》. 2017년 4월 19일. 2017년 4월 19일에 확인함. 
  82. “[대선 여론조사] 일주일 새 10%p 이상 격차 벌어진 문-안”. 《JTBC》. 2017년 4월 19일. 2017년 4월 19일에 확인함. 
  83. “대선 D-19… 문재인 40.9% - 안철수 34.4%”. 《문화일보》. 2017년 4월 20일. 2017년 4월 20일에 확인함. 
  84. “문재인 40.0% vs 안철수 30.1% ..동아일보-R&R 5자대결 여론조사”. 《동아일보》. 2017년 4월 21일. 2017년 4월 21일에 확인함. 
  85. “6자 대결, 문재인 43.3%, 안철수 31.3%”. 《프레시안》. 2017년 4월 22일. 2017년 4월 22일에 확인함. 
  86. “데일리 오피니언 제255호(2017년 4월 3주) - 대선 후보 지지도, 지지 이유, 인물 호감도”. 《한국갤럽》. 2017년 4월 20일. 2017년 4월 23일에 확인함. 
  87. “[KSOI] 5자대결 文 44.4% vs 安 32.5%…유승민 5% 진입”. 《이데일리》. 2017년 4월 23일. 2017년 4월 23일에 확인함. 
  88. “[한경·MBC공동 조사] 문재인 39.1% vs 안철수 30.1%”. 《한국경제》. 2017년 4월 23일. 2017년 4월 2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