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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부학회(Korean Association of Anatomists)는 1947년 10월 20일 대한민국해부학자들에 의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캠퍼스로 쓰는 대학병원 구내 소오식당에서 창립되었으며 창립 당시 이름은 조선해부학회였다. 1947년 10월 30일에는 조선의학협회(-> 대한의학협회 -> 대한의사협회)[1]에 학술단체로 가입하여 조선의학협회의 한 분과학회가 되었다. 1949년 10월 22일에는 이름을 대한해부학회로 바꾸었다. 1950년대 말까지는 발표 논문 숫자가 10여 편에 지나지 않았고, 학회에도 10~20여명이 참석하는 등 활성화되지 않은 학회였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학회 참가인원도 50여명으로 늘어나는 등 활성화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의 해부학 용어 표준을 정하는 일을 한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조편집

  1. 조선의학협회가 모태… 대한민국 최강의 이익단체 http://weekly.donga.com/List/3/all/11/89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