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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大合面)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녕군이다. 대합면은 창녕군의 북부에 위치하여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과 4개 마을이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서쪽은 낙동강 유역으로 수해 상습지이며, 동남쪽은 평탄한 구릉지로 대단위종합개발로 영농조건이 대체로 좋은 편이며 구마고속도로국도 제5호선이 관통하여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1]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大合面 Daehap-myeon
Changnyeong-map.png
면적 46.56 km2
인구 4,016명 (2011년 1월 1일)
인구밀도 86 명/km2
세대 2,002가구 (2011년 1월 1일)
법정리 16
행정리 31
47
면사무소 창녕군 대합면 이천길 6
홈페이지 대합면사무소

목차

연혁편집

  • 창녕군 대곡면(大谷面), 합산면(合山面), 개복면(介福面)
  • 1910년 : 대곡면, 합산면, 개복면
  • 1914년 4월 1일 창녕군 대합면[2]
  • 1924년 : 중앙부 1,300정도 일본군의 군용지(왜군훈련소)에 편입, 해방과 동시 복귀
  • 1982년 : 화재로 소실 동년 10월 신청사 준공

행정 구역편집

  • 십이리
  • 대동리
  • 등지리
  • 모전리
  • 소야리
  • 주매리
  • 도개리
  • 대곡리(한실)
  • 내울리
  • 장기리
  • 신당리
  • 퇴산리
  • 평지리
  • 목단리
  • 이방리
  • 합리

교육편집

관광편집

각주편집

  1. 대합면 지리적 특성[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2년 8월 6일 확인
  2.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1913년 12월 29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