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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영어: The Favourite)는 2018년 개봉한 아일랜드, 미국, 영국의 전기 역사 영화이다.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감독하고, 데보라 데이비스와 토니 맥너마라가 각본을 썼다. 영화의 배경은 18세기 초 여왕의 통치 시절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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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The Favourite
감독요르고스 란티모스
각본
  • 데보라 데이비스
  • 토니 맥너마라
출연
촬영로비 라이언
편집샘 스니드
제작사
배급사폭스 서치라이트 픽처스
개봉일2018년 8월 30일 (2018-08-30) (베네치아 영화제)
2018년 11월 23일 (2018-11-23) (미국)
2019년 1월 1일 (2019-01-01) (영국)
2019년 2월 21일 (2019-02-21) (대한민국)
시간120분
국가아일랜드의 기 아일랜드, 영국의 기 영국, 미국의 기 미국
언어영어
제작비1500만 달러[1]

제75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2018)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이며, 올리비아 콜먼 역시 여왕 역을 통해 볼피컵 여자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제91회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다.

줄거리편집

대영제국의 여왕 앤은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지만 권좌는 외롭다. 그런 앤의 곁에는 오랜 친구이자 최측근인 사라(레이첼 바이스)가 실세로 국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몰락한 귀족 가문 출신의 하녀 애비게일(엠마 스톤)이 궁으로 들어오고, 신분상승을 노리는 그녀는 사라의 그림자를 밟으려 차츰 앤의 총애를 받기 시작하며 궁중에 뜨거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배역편집

영화정보편집

  • 2019년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올리비아 콜맨), 여우조연상(레이첼 와이즈, 엠마스톤), 각본상, 미술상, 의상상, 촬영상, 편집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최종적으로 여우주연상(올리비아 콜맨) 하나를 수상했다.
  • 2019년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왕의 측근 자리를 놓고 경합한 레이첼 바이스와 엠마 스톤이 동시에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의 레지나 킹이 차지했다.

한국개봉편집

  • 2019년 2월 21일 정식개봉된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는 개봉 첫날 12,999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개봉 10일차인 3월 3일 10만 명을 돌파했다.[2]

각주편집

  1. Siegel, Tatiana (2018년 11월 14일). 'The Favourite' Blows Up Gender Politics With the Year's Most Outrageous Love Triangle”. 《The Hollywood Reporter》. 2018년 11월 14일에 확인함. 
  2. “KOFIC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2019.3.4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