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온천지구유

덕산온천지구유(德山溫泉地球乳)는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에 있는, 온천약수가 나온 것을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의 문화재자료 제190호로 지정되었다.

덕산온천지구유
(德山溫泉地球乳)
대한민국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종목문화재자료 제190호
(1984년 5월 17일 지정)
수량1기
시대조선시대
관리이***
주소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15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온천약수가 나온 것을 기념하고 알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자연스러운 돌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앞·뒤·옆면만 평평하게 다듬었고, 앞면에 ‘지구유’라는 글씨를 큼지막하게 새겨 넣었다.

예산군에서는 1918년 덕산 지역에 온천을 개발하면서 그에 따른 부속건물 공사를 하였다. 그후 1947년에도 지하 180m까지 굴착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이 때 온천약수가 나오자, 땅에서 나온 것이라는 의미로 약수의 명칭을 ‘지구유’라고 하여 새로이 건물을 짓고 이 비를 세웠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