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도나

도나도나〉(Dona Dona)는 샬롬 세쿤다아론 제이틀린에 의해 송아지가 도살되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원래 이디시어 노래 〈Dana Dana〉(이디시어로 〈Dos Kelbl〉 또는 〈The Calf〉라고도 알려진)는 자이틀린이 제작한 이디시어 연극에 사용된 노래이다.

1940년~1941년도에 샬롬 세쿤다가 작곡, 아론 제이틀린이 유대어 중 하나인 이디시어로 작사하여 "에스테르케"의 무대 공연에 올려졌다. 이후 세쿤다가 이 곡을 영어로 번역했지만 1년 뒤가 유대인들이 대대적으로 탄압받던 제2차 세계대전 때라서 인기를 끌기는 커녕 널리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가, 아르튜르 케베스와 테디 슈왈츠가 1950년대 중반에 다시 번역한 판이 1960년 존 바에즈에 의해 녹음된 버전으로 인기를 끌어 널리 알려,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불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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