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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딸》2000년 5월 29일부터 2000년 9월 26일까지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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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의 딸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2000년 5월 29일 ~ 2000년 9월 26일
방송 시간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송 횟수 34부작
연출 성준기
극본 김운경
출연자 김원희, 손현주, 주현
음성 한국어

기획 의도편집

평생 도둑질만 전문적으로 해온 아버지를 중심으로 딸을 제외한 가족 모두가 전과자인 다섯 식구와 강력반 형사들, 레코드가게, 카페, 식당운영 상인들이 맺는 인간관계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며 이 속에 스며있는 사람냄새를 추구하는 드라마이다.[1][2]

등장 인물편집

결방편집

참고 사항편집

  • <은실이> 이후 이어진 월화드라마의 슬럼프를 만회하기 위해 성준기를 연출자로, 성준기 PD와 함께 <옥이 이모>에서 호흡을 맞춘 김운경 작가를 집필자로 내세웠다.
  • 극 중 경아 역의 최란은 <도둑의 딸> 초반부 당시 이 작품과 경쟁한 MBC <허준>에도 겹치기 출연을 했었는데 이 작품이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어 갑작스럽게 연장을 하게 되자 최란은 갑작스럽게 두 작품에 겹치기 출연을[3] 했다.
  • 담당 PD 성준기는 해당 드라마 조기종영 이후 한동안 10시대 드라마 연출 활동이 뜸해졌다가 SBS 금요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2005년작)로 10시대 드라마 연출 활동을 재개했다.
  • 딸과 작은아들 외 전 가족이 도둑질을 해서 먹고 사는 설정이 억지설정이라는 비판을 들었으며 설상가상으로 드라마 모방범죄가 발생하였다.[4]
  • 최저 시청률 2.7%를 기록했고[5], 동시간대 6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MBC <허준>이 방송할 당시에는 부진을 면치 못하였다.
  • <허준>의 종영 이후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긴 했으나 3사 드라마 중 꼴찌의 성적을 거두었다.[6]
  • 막판에는 KBS 2TV <가을동화> 때문에 한자릿수 시청률로 떨어지자 애초 기획한 50부작에서 14회 축소한 36회로 조기종영할 예정이었으나 특선영화 때문에 2번 결방되어 2회 축소된 34부작으로 조기종영됐다.[7][8]
  • 김운경 작가는 <도둑의 딸> 이후 SBS에 돌아오지 못하였으며 조기종영 후 2001년 5월 18일 MBC 특집극 <낮에도 별은 뜬다>로 집필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차기작으로 2002년 초 크랭크인할 예정이었던 영화 <개판>을 통해 충무로 진출을 할 예정이었으나 내용 전개, 주요 배우 등의 섭외 문제 때문에 무산되었다. 2003년 MBC <죽도록 사랑해>로 연속극 집필활동을 재개했다.
  • 담당 PD 성준기는 <도둑의 딸> 조기종영 후 2000년 11월 초 SBS를 떠난 뒤 프리를 선언했으나 SBS와 계약만 맺고 줄곧 연출활동을 해 왔다.

각주편집

  1. “[방송가] SBS 새 월화드라마 '도둑의 딸'. 매일경제. 2000년 5월 11일. 
  2. 김형호 (2000년 5월 15일). '삐딱이 가족'서 찾는 삶의 희망 .. SBS 새월화드라마 '도둑의 딸'. 한국경제. 
  3. 배동진 (2000년 6월 9일). “허준 의녀 5인방 드라마 `종횡무진` 활약”. 부산일보. 2018년 10월 16일에 확인함. 
  4. 민태원 (2000년 8월 20일). “'도둑의 딸' 보고 모방강도”. 국민일보. 
  5. 원호성 (2016년 4월 15일). '돌아와요 아저씨' 역대 SBS 드라마 최저 시청률로 마무리…'태양의 후예'의 벽은 높았다”. 스포츠Q. 
  6. 강수진 (2000년 7월 11일). “[연예가 소식]'허준' 이후 월화드라마 시청률 '힘겨루기'. 동아일보. 
  7. “[포커스 인] 시청률에 막내린 서민드라마”. PD저널. 2000년 9월 28일.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8. 김소민 (2008년 5월 18일). “18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서울 뚝배기’의 김운경 작가”. 한겨례. 
SBS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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