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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도림동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동(洞)단위 행정 구역 중 하나
(도림동 (인천)에서 넘어옴)

남촌도림동(南村桃林洞)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행정동이다. 서해안고속도로가 관통하고 소래길, 남동로, 호구포로 등이 경유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지역 전체 면적의 85% 이상을 그린벨트가 차지하고 있는 도심속 전원도시이다. 남촌동은 남동공단 배후도시로 좁은 면적에 많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고, 수산동은 도시근교의 농촌지역으로 자연부락단위로 형성되어 있으며 도림동은 오봉산이 인접해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구획정리 사업과 함께 전형적인 전원도시로 변모해 가고 있다.[1]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南村桃林洞 Namchondorim-dong
Namdong-map.png
면적9.76 km2
인구 (2012.5.14)23,445 명
• 인구 밀도2,400 명/km2
• 세대9,068가구
법정동남촌동, 수산동, 도림동
• 통·리·반34통 193반
동주민센터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로 32
웹사이트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유래편집

남촌동은 일찍 발달했던 문학리 남쪽에 새로 생긴 마을이란 뜻에서 남촌이라 불렸다고 한다. 1914년 부천군 남동면 와우리였으나 1940년 인천부 오보정으로 되었고 1946년 다시 남촌동으로 불렸으며 상촌, 중촌, 하촌, 범말 등으로 자연부락이 형성되어 왔으나 지금은 고층아파트인 1,2,3차 풍림아파트와 500여동의 빌라가 건축되어 도농복합 지역을 이루고 있다.

도림동은 예부터 복숭아 밭이 많아 복숭아골이라고 불려온데서 생긴 동명이다. 인천부 남촌면 도림리였으나 1914년 부천군 남동면이 되었고 1940년 인천부에 재편입되어 신도림정으로 불리다 1946년 도림동이 되었고 1977년 수산동과 통합되었다가 1998년 남촌동과 통합되어 남촌도림동을 이루고 있다. 소래포구와 가까우며 오봉산 주위의 과수원이 많은 한적하고 순수한 농촌지역으로 지금은 복숭아보다는 대부분 배를 많이 작목하고 있으며 맛과 당도가 높은 남동배를 개발하여 전국에 공급하고 있으며 2003년 7월 24일 주공그린빌아파트 1,356세대 입주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수산동은 산으로 둘러쌓인 마을로 ‘사람들이 오래 살 수 있는 터전’이란 뜻에서 수산리로 불렸으며, 원래 부천군 남동면 발산리였으나 1940년 인천부로 재편입되어 수정이라 불렸으며, 해방후 1946년 수산동으로 되었다. 찬우물, 배래터, 능곡동 등 자연부락이 있으며 현재에도 지리적 여건으로 자연부락이 그대로 형성되어 있다. 주로 과수와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고 산속에는경치가 좋아 운치있는 음식점이 많이 있다.[2]

연혁편집

법정동편집

  • 남촌동(南村洞)
  • 수산동(壽山洞)
  • 도림동(桃林洞)

교육편집

사진편집

각주편집

  1. 남촌도림동 지역특성, 2012년 8월 4일 확인
  2. 남촌도림동의 유래, 2012년 8월 4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