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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都市男女)는 SBS에서 1996년 매주 토요일에 방영된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로, 네 가지 사랑 이야기를 다양한 인물들이 유기적으로 엮이며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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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6년 2월 10일 ~ 1996년 11월 2일
방송 시간 토요일 9시 50분 ~ 10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36부작
기획 이종수
연출 구본근, 최문석, 유철용
각본 이선희, 이희명
출연자 조민기, 김남주, 박소현, 이주영, 한재석, 윤해영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등장 인물편집

회차별 에피소드편집

회차 부제
제1회 사랑하거나 떠나라
제2회
제3회
제4회
제5회 너에게 무엇이 되고싶다
제6회
제7회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제8회
제9회 다른 남자 다른 인생
제10회
제11회 장미빛 고등어
제12회 Let it be
제13회 질투
제14회
제15회 거기 누구 없소
제16회 그래도 못한 말은
제17회 청혼가
제18회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
제19회 맞선
제20회 세상속으로
제21회 36.5
제22회 나는 너를 수렁해
제23회 슬픈예감
제24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25회 내님의 사랑은
제26회 한 여름밤의 꿈
제27회 따로 또 같이
제28회 날카로운 첫 키스
제29회 if
제30회 연예의 끝
제31회 이별느낌
제32회 너의 빈자리에서
제33회 길위에서
제34회 네가없는세상
제35회 추억으로 남으려면
제36회 마지막회

참고 사항편집

  • 김정화는 해당 드라마에 출연이 확정됐지만 촬영 첫날 급성맹장염에 걸려 결국 그만둬야 했다.[1]
  • 김남주가 MBC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이를 어기고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여 물의를 사기도 했다.[2]
  • 그동안 보지 못한 세련된 영상과 음악, 동시대 젊은이들의 감성에 호소한 대사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 한재석과 이주영, 신택수 등의 연기와 발성 문제로 비판을 받았다.[3]
  • 옴니버스적 구성과 색채감의 강조 때문에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4]
  • 현실감 없는 젊은이들의 사랑놀음을 화려한 연출기법으로 지나치게 미화했다는 지적을 받았다.[5]

각주편집

  1. 오관철 (1996년 7월 18일). '미스케이블'김정화 MC이어 드라마 여주인공 캐스팅'어줍잖다는 말만은 듣지 말아야죠'. 경향신문. 2017년 11월 14일에 확인함. 
  2. 이규화 권혁주 (1997년 3월 11일). “SBS, 최진실 방송출연금지 가처분 신청확대 드라마도 방송정지”. 중앙일보. 2017년 11월 14일에 확인함. 
  3. 박신연 (1996년 3월 13일). '연기 기본은 가르쳐 TV 세워라' SBS「도시남녀」등 학예회 보는 느낌”. 경향신문. 2017년 11월 14일에 확인함. 
  4. “영화닮은 드라마"베끼기"눈총 TV극「돈가방블루스」「도시남녀」등 상황설정 흡사”. 동아일보. 1996년 4월 25일. 2017년 11월 14일에 확인함. 
  5. “PC통신 미주알 고주알-SBS 「도시남녀」”. 경향신문. 1996년 6월 6일. 2017년 11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