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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아키타케

도쿠가와 아키타케(일본어: 徳川昭武, 1853년 10월 26일 ~ 1910년 7월 3일)는 시미즈 도쿠가와가 제6대 당주였으며 후에 미토 번 마지막 번주를 지냈다. 원복 직후의 이름은 마쓰다이라 아키노리(松平昭徳).

아키타케는 미토 번 선선대 번주 도쿠가와 나리아키의 18남으로 미토번 선대번주 도쿠가와 요시아쓰와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이복동생에 해당한다. 어머니는 지카코(마데노코지 다쓰후사의 6녀)이다. 자식은 다케사다(마쓰도 자작가 시조) 등이 있다. 아키타케는 마사히토 친왕비 하나코의 외외증조부이다.

전임
당주 공석(도쿠가와 나리카쓰)
제6대 시미즈 도쿠가와 가 당주
1866년 ~ 1868년
후임
당주 공석(도쿠가와 아쓰모리)
전임
도쿠가와 요시아쓰
제11대 미토 도쿠가와가 당주
1868년 ~ 1883년
후임
도쿠가와 아쓰요시
전임
도쿠가와 요시아쓰
제11대 미토 번 번주 (미토 도쿠가와가)
1868년 ~ 1871년
후임
폐번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