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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사토(일본어: 德川家達, 1863년 음력 8월 24일(분큐 3년 음력 7월 11일) ~ 1940년(쇼와 15년) 6월 5일)는 도쿠가와 종가 16대 당주이다. 그 이전엔 다야스 도쿠가와 가 7대 당주였다. 도쿠가와 요시요리(다야스 도쿠가와 가문 제5, 8대 당주)의 3남으로 1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사다와는 육촌 관계이다. 덴쇼인을 어머니처럼 대하며 지냈으며, 메이지 10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메이지 15년에 귀국했다. 귀국 한달 후 약혼자인 고노에 히로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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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사토
德川 家達
도쿠가와 이에사토
도쿠가와 이에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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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막말 ~ 쇼와 시대 전기
출생 1863년 음력 7월 11일
에도
사망 1940년 6월 5일
묘소 간에이지(寛永寺)
관위 종일위
막부 에도 막부
슨푸 번주, 시즈오카 번지사
부모 친부: 도쿠가와 요시요리(徳川慶頼)
양부: 도쿠가와 히사치요(徳川寿千代), 도쿠가와 요시노부(徳川慶喜)
형제 동생: 사토타카(達孝), 요리미치(頼倫)
아내 히로코(泰子, 고노에 다다후사近衛忠房의 딸)
자녀 이에마사(家正) 등
말년의 이에사토

일본 귀족원 의장, 워싱턴 군축회의 수석전권대사, 초대 일본 적십자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에피소드편집

  • 일본 총리대신 후보에까지 올랐으나 "다시 도쿠가와의 정권이 만들어지는 것은 시대에 역행한다" 하여 스스로 사퇴하였다고 한다.
전임
도쿠가와 요시노부
제16대 도쿠가와 종가 당주
1868년 ~ 1940년
후임
도쿠가와 이에마사
전임
도쿠가와 히사치요
제7대 다야스 도쿠가와 가 당주
1865년 ~ 1868년
후임
도쿠가와 요시요리
전임
직할령(도쿠가와 다다나가)
슨푸 번 번주
1868년 ~ 1871년
후임
폐번치현
전임
고노에 아쓰마로
제4~8대 일본제국 귀족원 의장
1903년 ~ 1933년
후임
고노에 후미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