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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 시(土岐市)는 기후현 남동부에 위치하는 시이다. 미노 도자기의 산지이며 도자기 생산이 일본 제일인 도시로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나고야로의 통근권이기도 해 주택 지역으로서도 발전해 왔다.

도키 시
도키 시의 위치
도키 시의 위치
한자 표기 土岐市
가나 표기 ときし
나라 일본의 기 일본
지방 주부 지방,
도카이 지방
도도부현 기후 현
분류코드 21212-1
면적 116.02 km²
인구 56,471명
(2018년 10월 1일)

목차

지리편집

같은 시이지만 지리적으로 각 지역이 산으로 가로막혀 있어 각각의 마을의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공통되는 도자기 산업에 대해서도 각각의 지역에서 자랑으로 여기는 분야가 나뉘고 있다.

인접하는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도키 지역에서 도자기가 만들어진 역사는 1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7세기 양식의 몇 개의 화로 자국과 질그릇 파편이 시역 내에서 발견되었다. 기술적 우수성과 예술적 느낌은 다도를 위한 도기를 만들던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1568~1614) 때 절정에 달했다. 다이묘들은 오리베라는 독특한 양식의 다기류를 숭상하였으며, 에도 시대(1603~1867) 초기 이래로 그것은 일상에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메이지 시대(1868~1912)에 대량 생산이 성공적으로 도입되면서 도키의 도자기는 일본 각지로 퍼져나갔다.

1955년 2월 1일에 도키 군의 다치 정·도키쓰 정·오로시 정·쓰마기 정·이즈미 정·히다 촌·쓰루사토 촌·소기 촌의 8정촌이 합병과 함께 시로 승격해 도키 시가 성립하였다.

교통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