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니실롱스크주

돌니실롱스크주(폴란드어: Województwo dolnośląskie, 하실롱스크주)는 폴란드 남서부에 위치한 주이다. 브로츠와프는 이 주의 주도이자 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1999년 1월 1일 기존의 브로츠와프주, 레그니차주, 바우브지흐주, 옐레니아구라주가 합쳐져서 생겼다. 대체적으로 고도가 낮지만 체코와의 국경 지역에 수데텐 산맥이 있다. 쿠도바즈드루이, 그 중에서도 체코에 가까운 서쪽은 많은 이들이 찾는 온천 지역이다.

돌니실롱스크주의 위치

면적은 19,946km2이며 인구는 2,884,248명(2006년 기준, 도시 인구: 2,047,151명, 농촌 인구: 37,097명), 인구 밀도는 144.6명/km2이다. 3개 도시군과 26개 군, 169개 그미나(지방 자치체)를 관할한다. 북서쪽으로는 루부시주, 북동쪽으로는 비엘코폴스카주, 남동쪽으로는 오폴레주와 접하며 남쪽으로는 체코, 서쪽으로는 독일과 국경을 접한다.

행정 구역편집

 
돌니실롱스크주의 행정 구역

도시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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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편집

돌니실롱스크 주는 폴란드에서 가장 부유한 주 중 하나다. 2007년 1인당 GDP는 폴란드 평균의 108.7%였다. 2005년 이래 돌니실롱스크 주는 폴란드 내에서 경제성장률이 약 10%로 가장 높다. 다음은 돌니실롱스크 주와 폴란드의 1인당 GDP를 비교한 것이다.

돌니실롱스크 주 1인당 GDP 폴란드 1인당 GDP
2000 10 440$ (+2.8%) 2000 10 140$ (+4.0%)
2005 13 060$ (+4.9%) 2005 12 600$ (+3.5%)
2006 13 700$ (+7.3%) 2006 13 020$ (+6.2%)
2007 14 980$ (+9.5%) 2007 13 760$ (+6.5%)
2008 16 030$ (+7.2%) 2008 14 450$ (+5.0%)
2009 16 350$ (+2.0%) 2009 14 720$ (+1.9%)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