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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OSO in Mt Roraima 001.JPG


석회암 지대에서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패인 웅덩이를 형성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와지 안에서 경작할 수 있는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돌리네라고 한다. 돌리네의 저면에는 테라로사 라고 불리는 토양이 발달된 곳이 많으며,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또 돌리네와 돌리네가 연결되어 좁고 긴 와지를 이루는 경우를 우발레라고 한다.[출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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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