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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군(同福郡)은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일대에 있었던 옛 고을이다.

역사편집

  • 본래 백제의 두부지현(豆夫只縣)이었다.
  • 757년 동복현(同福縣)으로 개칭하고 곡성군의 영현이 되었다.
  • 940년 보성군의 속현이 되었다. 주현으로 승격한 시기는 알 수 없다.
  • 1394년 동복감무가 화순현을 겸임하였다.
  • 1405년 동복감무가 폐지되고 화순감무가 설치되어 동복현을 관할하였다.
  • 1407년 동복현과 화순현이 합병하여 복순현(福順縣)이 되었다.
  • 1409년 전라도의 모든 속현과 향·소·부곡이 폐지되면서 동복지역에 있었던 와촌소(瓦村所)가 폐지되었다.
  • 1416년 동복현과 화순현이 다시 분리되었다.
  • 1665년 연전패(延殿牌)가 불타는 사건이 발생하여 화순에 편입되었다가, 1664년에 다시 설치되었다.
  • 1895년에 나주부 동복군이 되었다가, 1896년전라남도 동복군이 되었다.
7면 : 읍내면(邑內面), 내남면(內南面), 외남면(外南面), 내서면(內西面), 외서면(外西面), 내북면(內北面), 외북면(外北面)
  • 1914년 동복군이 폐지되어 화순군에 편입되었다. 읍내면을 동복면으로 개칭하고, 내서면과 외서면을 이서면으로 통합하였다.
  • 1932년 내남면과 외남면을 남면으로, 내북면과 외북면을 북면으로 통합하였다.
  • 옛 동복군 지역은 화순군동복면, 이서면, 남면, 북면 이상 4면이 되어 현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