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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은 2018년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소재사업의 글로벌리더이다. 현재 보드, 화학, 건장재, 오토라이프, 미디어 등 다양한 사업군을 거느린 기업으로 성장했고 이제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동화기업의 모체는 1948년 4월 서울 왕십리에서 작은 제재소로 출발한 동화토건(주)이다. 창업주인 고(故) 승상배 전 회장은 ‘동쪽의 평화’라는 의미로 회사 이름을 ‘동화(東和)’라고 지었다. 제재소가 잘되자 그는 목질판상재(잘게 부순 나뭇조각을 접착제로 붙여 압축 가공한 가구재료) 사업과 강화마루, 나무벽재 등 목재 사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1953년 1월 동화흥업(주)으로, 1953년 7월 동화기업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주)동화기업의 모체는 1948년 4월 서울 왕십리에서 작은 제재소로 출발한 동화토건(주)이다. 창업주인 고(故) 승상배 전 회장은 ‘동쪽의 평화’라는 의미로 회사 이름을 ‘동화(東和)’라고 지었다. 제재소가 잘되자 그는 목질판상재(잘게 부순 나뭇조각을 접착제로 붙여 압축 가공한 가구재료) 사업과 강화마루, 나무벽재 등 목재 사업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1953년 1월 동화흥업(주)으로, 1953년 7월 동화기업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75년 국내 최초로 목질판상재의 일종인 파티클보드(PB) 공장을 준공했다. 1986년 국내 최초로 중밀도섬유판(MDF) 공장을 건설했다. 1989년 포르말린 공장, 1991년 수지 및 왁스 공장, 1992년 LPL, MFB 공장을 잇달아 세웠다. 주식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해는 1995년 8월이다. 1996년 강화마루판 공장, 1년 뒤인 1997년 6월 그라비아 공장, 이듬해 8월 목재재활용 칩 공장을 각각 준공했다. 2000년 11월 대성목재공업(주)을 인수했다.

2003년 9월 동화기업을 분할하여 동화홀딩스(주), 동화기업(주), 동화케미칼(주)을 설립하고, 10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2005년 한솔홈데코 아산공장을 인수한 데 이어 뉴질랜드 레이오니아 MDF공장, 말레이시아 머복 MDF사 등을 인수하며 MDF(중밀도섬유판) 세계 4위권에 진입했다. 2009년 동화케미칼(주)을 흡수합병했다. 2010년 동화기업을 분할해 동화그린캠(주)을 설립했다. 2013년 10월 동화홀딩스(주)를 인적분할하여 자동차 사업부문인 동화엠파크홀딩스(주)를 신설법인으로 세우고, 목재사업 부문인 분할 존속회사의 명칭을 동화홀딩스(주)에서 동화기업(주)로 변경한 뒤 지주회사 체제에서 탈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