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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登村洞)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동이다. 면적 2.3km2, 인구 8만 3044명(2008)이다. 동쪽은 염창동과 접하고, 서쪽은 내발산동, 남쪽은 화곡동과 접하며, 북쪽은 가양동을 마주하고 있다. 동이름은 등마루로 이루져 ‘등마루골’이라고 부르다가 지금의 ‘등촌’이라 표기되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제1동
登村第1洞 Deungchon 1(il)-dong
Deungchon 1-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31 161802.JPG
등촌제1동주민센터
Gangseo-seoul.png
면적0.59 km2
인구 (2012.12.31.)22,706 명
• 인구 밀도38,000 명/km2
• 세대9,610가구
법정동등촌동
• 통·리·반22통 168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53가길 55
웹사이트강서구 등촌1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제2동
登村第2洞 Deungchon 2(i)-dong
Deungchon 2-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31 163353.JPG
등촌제2동주민센터
면적0.92 km2
인구 (2012.12.31.)22,254 명
• 인구 밀도24,000 명/km2
• 세대8,031가구
법정동등촌동
• 통·리·반20통 149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 143
웹사이트등촌2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제3동
登村第3洞 Deungchon 3(sam)-dong
Deungchon 3-dong Comunity Service Center 20140531 165553.JPG
등촌제3동주민센터
면적0.79 km2
인구 (2012.12.31.)37,491 명
• 인구 밀도47,000 명/km2
• 세대14,791가구
법정동등촌동
• 통·리·반45통 359반
동주민센터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3길 96
웹사이트등촌3동 주민센터

개요편집

등촌동은 지금의 매봉산과 한강변의 염산(甑山 : 염창산)은 원래 같은 산줄기로 이어진 것으로 공항로가 지나고 있는 부분은 꽤나 표고가 높은 산마루턱에 해당되는 곳이었다. 이 산마루턱을 중심으로 마을이 자리잡았다하여 ‘등마루골’이라는 순수한 우리말 이름을 지었다가 한자어로 표기한 것이 등촌동이었다. 조선시대 후기에는 경기도 양천군 남산면 등촌리였고, 1914년 3월 1일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 때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등촌동이 되었다. 1977년 9월 1일 영등포구에서 강서구로 편입되었다.[1] 1985년 9월 1일 등촌동이 분동되어 등촌1동, 등촌2동으로 나뉘었다.[2][3]

교육편집

대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대통령령 제 8666호
  2. 서울특별시 조례 2016호
  3. 동유래 및 연혁, 2012년 6월 15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