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만테

디아만테는 일본 만화 및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등장하는 등장인물이다.

소개편집

디아만테(통칭 "Mr.디아만테" , "깃발인간", "코리다 콜로세움의 영웅")
성우 : 우메즈 히데유키
성우 : 이장우 (투니버스 에피소드 오브 사보), 김진홍(대원방송)
돈키호테 해적단의 최고 간부. '무투파' 다이아몬드 군단의 리더이다. 블리치의 호로나 아란칼을 닮은 모습이다. 또한 다리가 굉장히 길어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족장족인 것으로 보인다. 드레스로자에서 열리는 '투우 콜로세움'의 챔피언이자 히어로라고 한다. 고집을 잘 피우면서 나중에는 고집피운 것을 순순히 인정하는 등, 굉장히 이상한 성격을 지녔다. 레베카의 어머니 스칼렛을 죽인 장본인. '펄럭펄럭 열매'의 능력자로, 손으로 만진 모든 것을 펄럭거리게 만드는 능력을 사용한다. 퀴로스와 대결에서 강철표창들로 퀴로스를 위기에 몰아넣지만, 마지막엔 퀴로스의 '트루에노 바스타드(번개의 파괴검)'에 인해 검이 부러지면서 쓰러진다. 이후 해군들에게 체포된다. 나이는 45세. 과거 현상금:9900만 베리[1]

각주편집

  1. 해군들에게 붙잡히는 동시에 무효.